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댓글 불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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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5월 15일 추가: 오늘부터 하이마트뿐만 아니라, 인터넷 쇼핑몰과 통신사 등을 통해서도 홍미노트7을 구매할 수 있고, 홍미노트 7 레드 색상도 판매를 하고 있으니, 인터넷 검색을 통해 저렴한 곳에서 사길 권한다.

 

 

올 해 초에(2019년 1월 10일경) 발표된 샤오미의 홍미노트 7 Xiaomi Redmi Note 7은 샤오미에서 저가보급형 시리즈인 홍미노트 시리즈의 최신 제품인데, 출시 당시 해당 제품부터 독자브랜드(플래그쉽의 서브 브랜드로)로 거듭남과 동시에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난 제품 라인으로 확고하게 자리잡기 위한 전략으로 독자브랜드로 거듭난 게 아닌가 예상되었다.

 

국내에서도 해외직구 베스트셀러 상품이 되었던 적도 있을만큼, 홍미노트 시리즈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 또는 해당 제품을 사용해본 사람도 꽤 있는 편이다. 그렇다고 해도 외산폰을 사용하고, 해외 직구 제품을 사용하는 국내 사용자가 적기 때문에 일부 매니아층에만 해당되는 이야기일 것이다.

 

그리고 처음 중국에서 출시된 홍미노트 7은 한달만에 백만대 판매가 집계되었고, 국내에 출시될 쯤 인도에서도 출시가 되었는데, 중국과 마찬가지로 한달만에 백만대가 판매되었다는 해외 기사를 볼 수 있었다. 그리고 인도에서 한달만에 백만대가 팔렸다고 했을때, 팔린 양을 다 합치면 삼백만대가 넘었다는 그런 기사를 봤던 걸로 기억한다.

 

 

 

해외에서 잘 팔리는 스마트폰인데, 국내에서 전혀 안 팔릴 수가 있을까?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자급제를 사용하는 사람도 적고, 외산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 않고, 저가형 폰에 대한 선입견이 많았으나,

사전 예약 판매 4천대라는 기사가 있었던 것 같은데,

보름만에 9천대로 홍미노트5보다 두배 이상 팔렸다는 기사를 읽을 수 있었다.

관련 기사: 샤오미 홍미노트7 보름 만 '9000대'…새 색상 '네뷸라 레드' 내달 국내 출시 @ 2019.4.30

 

해당 기사에서 네뷸라 레드 색상도 중순쯤에 출시 된다고 했는데, 샤오미 관련 카페에 어떤 분이 올린 글을 통해 현재 하이마트를 통해 인터넷 주문을 할 수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이마트 인터넷 쇼핑몰에 올라왔다는 글을 11시 16분쯤에 봤었고, 1시간이 지나서 아래의 화면 캡춰를 했다.

하이마트 샤오미 레드미노트7 레드 상품 판매 페이지에 화면 캡처한 사진.

위에 캡처한 사진의 링크: 하이마트 | [자급제/공식판매] 샤오미 레드미노트7/홍미노트7 [레드][REDMINOTE7][5/15 부터순차발송] * 레드미노트7 블루 색상 상품 페이지로 링크를 잘못 걸어서 수정함.

 

 

홍미노트 7에 대한 제품 소개를 하기 보단, 내가 작성한 글을 소개하는 게 빠를 것 같아서 링크만 남긴다.

해당 글은 네이버 블로그에 적었던 글이다.

블로그에서 분류별로 글을 볼 수 있는데, "모바일 비즈니스/스마트폰 구입 비용과 휴대폰 요금제 줄이기"라는 목록을 클릭하면, 저렴한 알뜰요금제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서 나오니, 관심있다면 읽어보길 권한다.

 

 

 

국내 사용자 만족도도 생각보다 괜찮은 홍미노트 7.

 

하이마트 샤오미 레드미노트7 상품 판매 페이지에 상품평 부분을 화면 캡처한 사진. 

위에 캡처한 사진의 링크: 하이마트 | [자급제/공식판매] 샤오미 레드미노트7 [REDMINOTE7]

 

샤오미 관련 카페에 가면, 터치가 좀 이상하다거나, (싸구려 터치를 사용해서) 터치가 안 된다는 이야기도 있고, 위에 상품평에도 가끔 터치 문제라거나, 앱 알림 설정에 대한 부분 등의 이야기가 있다.

해당 제품을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짐작만으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냐고 할텐데, 일방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글만 보면, 당연히 문제가 큰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게 판단하면 문제가 없다는 사람은 없다는 이야기가 된다는 사실을 잘 생각해보길 권한다.

 

 

샤오미 관련 카페에 터치 오류가 있다는 글도 있지만, 터치 오류없이 문제없이 쓰는 사람도 상당하다. 그리고 위에 상품평을 봐도 마찬가지이다.

처음에 이야기했지만, 홍미노트 7은 중국에서 한달만에 백만대, 인도에서 한달만에 백만대, 그 무렵 총 삼백만대가 팔렸다고 한다. 그렇게 많이 팔렸으니, 당연히 불량도 있을 것이다. 불량률이 엄청나게 높다면, 과연 그 만큼 팔릴 수가 있었을까?

 

그리고 국내에서도 보름만에 9천대가 팔렸다고 한다. 터치 오류를 호소하는 카페 글이 있다고 해도 댓글 쓰는 사람들까지 해도 백명까지도 되지 않는다. 반대로 터치 문제없이 쓰고 있다는 사람도 수십명이 넘는다.

터치 안 좋다고 하는 사람을 100명이라고 잡고, 아니 천명이라고 잡아도 나머지 8천대 이상은 아무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위에 내가 네이버 블로그에 적었던 글 중 중고 구하기가 어렵더라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제품에 문제가 있거나, 터치가 너무 허접해서 불편하다면, 중고로 내놓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생각보다 중고가 안 보이더라는 게 무엇을 뜻할까? 사용자들이 대체로 만족스럽게 쓰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즉, 가격대비 상당히 괜찮은 제품이고, 불량률도 없진 않은데, 다른--국내 스마트폰과 큰 차이는 없다.

 

그리고 제품에 이상이 있다면, 국내 정발 제품이어서 AS 가능하니, 판매처--지모비 코리아에 연락해서 AS 신청하면 된다.

 

 

 

* 추가 2019년 5월 15일 오후 4:48:

이전까지는 홍미노트 7은 하이마트에서 독점으로 판매를 한 걸로 보인다. 왜냐하면, 오늘자로 홍미노트 7 레드 판매가 시작되었고, 통신사와 일반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도 판매가 되는 걸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다른 곳은 모르겠으나, KT엠모바일의 행사를 보니, 싸다고 할 수는 없으니, 행사하는 요금제가 자신에게 맞는 요금제라면 그렇게 나쁜 가격같지는 않아 보였다. 통신사 요금에다가 기기값을 합친 것보다 몇만원 비싼 것 같으나, 사은품이 꽤 많아서 그런대로 맞는 가격 같았다.

그렇더라도 그 가격이면, 자급제 폰 사서, 알뜰요금제 저렴한 걸 쓰는 게 나을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무약정으로 하게 되면, 언제든 더 싸고 저렴한 요금제가 나오면 쉽게 갈아타면 되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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