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댓글 불허 블로그]


[ 사회 참여 활동은 작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 ]


다음 국어 사전 - 사회봉사에서 발췌
사회의 이익이나 복지를 위하여 노동력이나 금품 따위를 제공하는 행위.
즉, 여기서는 사회의 이익을 위해 지적 재산을 제공하는 행위를 말한다.


블로그에 글 올리기 겁난다. @ 2009/05/08 15:57에서 "이미 여러 글에서 얘기했지만, 댓글을 막아놓았더니 욕설을 트랙백으로 보내올 뿐만 아니라, 스토커처럼 따라다니며 비추를 하지 않나, 안티블로그까지 있으니 해킹을 당할 것 같아서이다."라고 했다. 거기다가 개인정보 도용 범죄까지 걱정스럽다고 했다.


도대체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나?

욕을 얼마나 먹고 있는지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 글 모음의 부제 '댓글, 악플, 트랙백 그리고 그것으로 알아보는 한국인들의 수준'를 보면 수십 번 아니 수백 번이 넘는다. 물론 카페에 올렸던 것까지 포함해야겠지만 말이다.



무서운 세상이 아니라, 참 황당한 세상이다.

내가 책이라도 찍어서 십 원짜리 하나라도 받았다면 또 모른다. 그들에게 돈을 받고 하는 일이면, 고객에게 돈 받았으니 욕 좀 먹었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정보와 산지식을 공짜로 제공하는데도 욕이나 퍼지게 먹고 있으니 얼마나 엿 같은 세상인지 느껴지나?

블로그의 욕을 썩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렇더라도 그런 비판에 욕을 섞는 것에 백번 동감하고 이해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즉, 좋은 일 하고도 욕먹는 세상이 되기 때문에 막장 사회가 된 것이다.



중생을 계도한다는 불교에서 하는 말

특별히 종교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불교와 인연이 없다고는 하지 못한다. 부모님이 불교라서가 아니라 내가 가진 사상의 상당 부분이 불교와 유사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물론, 불교의 사상을 잘 알지도 못하므로 혼자만의 착각일 수도 있음을 인정한다.

어쨌든 불교에서 하는 말이 중생을 (계도) 일깨운다는 얘기가 있고, 그 말을 무척 좋아한다. 그뿐이 아니다. 그것을 실천하기 위해 돈 한 푼 안 생기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물론 광고비 조금 생기지만 용돈 축에도 못 들어서 생활비조차 안 되므로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에이. 니가 뭐 그리 잘났다고 할 사람 많은 것 알고 있다.

잘난 척하려고 이 말을 하는 것으로 생각하나? 그들의 척박한 지식수준(링크를 잘 읽어보길 권한다.) 탓을 내가 잘난척하는 거로 생각하면 되나?

그 말이 거짓말인 것 같으면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 글 모음 @ 2009/04/13 12:23의 부제 '세계를 똑바로 보자. 해외 시장, 제대로 파악하자!'에 있는 글을 읽으면 된다.

충분한 근거자료를 파악해서 삼성과 LG 휴대폰의 세계 시장 점유율을 파악해서 네이버의 모 카페에 올렸고, 말장난하면서 반박이라고 우기는 사람들과 싸우면서 그들의 어이없는 거짓말들과 싸웠고, 블로그에 올려서 많은 사람에게 퍼뜨렸다.
이것을 확실히 느껴보는 방법은 일반인에게 물어보라. 삼성 휴대폰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이고 세계 최고라고 소리치는 사람이 없는가 말이다.
무슨 세계 시장에서 10~17% 될까 말까 한 제품을 가지고 세계 최고라는 찬사와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이라고 하는 게 제정신 가진 사람이 할 얘기인가 말이다.

미국에서 1위란다. 그래서 찾아봐라. 미국 시장 점유율 20% 넘는 걸로 미국 1위로 세계 최고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30~40%도 아닌 겨우 20% 넘는 걸로 말이다.
또 20% 이상이 적은 거냐고 말장난할 사람이 많을 것 같아서 얘기한다.
논지 좀 파악해라. 논지.
여기서 20% 좀 넘는 것에 세계 최고라는 찬사를 붙이니깐 하는 말이다. 그것도 단 2개 국가(한국과 미국)에서만이다. 그런 논리라면 노키아는 수백 개국에서 40% 이상 점유율을 보이니 신의 작품이라 불러야겠네?
말장난 좀 그만 해라. 단 일개 국가에서 좀 팔리는 걸 가지고 세계 1위, 세계 최고 등의 찬사를 붙이면 말이 되나 말이다.

그뿐인가? MP3 플레이어(MP3P)가 한국이 종주국입네, 세계 최고입네, 수출 엄청나게 한다고 하는 블로그의 글과 기사를 얼마든지 볼 수 있었다. 그래서 또 글을 적었다.
삼성, 레인콤은 세계 시장에서 이름도 없다고 할 지경인데도 종주국이고 세계 최고란다.

지금도 그렇게 외치는 사람이 많았지만, 내 통계자료 때문에 그나마 적게 나오는 얘기이다.


그들은 골백번 죽었다 깨어나도 내가 얼마나 중요한 정보와 지식을 알리는지 모를 것이다.



그래서 욕설이 트랙백이 날라오고, 그것도 모자라 스토커에다가 내가 적은 글을 제대로 읽지도 않고, 반박이라고 하는 궤변이 날라오지를 않나,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내서 잘못된 말이라고 반박이라고 하는 안티블로그까지 있으니 한국이 왜 이 모양인지도 잘 설명이 된다.
자신의 정보와 지식수준이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 정도밖에 못 깨닫는 탓인데, 그것을 내가 잘난척하는 걸로 치부를 하더라는 것이다.


* 블로그에 글 올리기 겁난다. @ 2009/05/08 15:57와 댓글 트랙백 관련한 글 여러 개를 구질구질하게 작성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물론 이것은 극히 일부의 예일 뿐이다.




블로그의 모든 글을 읽지 않은 사람에게는 필요 없으며, 내용상 의미 없으니 펼쳐볼 필요 없다.




왜 이런 얘기를 하는가?

바른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도 한국 사회에서 통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런 논지 흐리기 수작을 펼치는 자들 때문이어서이다. 그들은 대부분 기득권층이거나 아니면 그들의 똘마니들(??)이거나 그들의 알바들일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그 예는 이미 리뷰를 가장한 광고 사태에서 잘 볼 수 있었다. 기만 광고, 허위 광고를 광고로 위장해놓고, 블로그가 광고(기만 광고, 허위 광고는 불법이다.)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먹고 사느냐는 궤변으로 메타 블로그에 도배했던 것을 보라. 그뿐이었을 것 같은가?

수십 명의 블로그가 관련 글을 작성했는데, (아직도 징징거리는 자들이 수두룩하다.) 그곳에 달리는 댓글들을 읽어본 적이 있다면 내가 무슨 얘기를 하는지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와 소속 블로그 거기다가 그 소속 블로그의 광신도들까지 합세해서 온갖 논지 흐리기 수작을 펼치고 다녔다. 그리고 그 소속 블로그처럼 되고 싶어했던 이들도 한몫 거들었다.

* 그들의 얘기를 듣고 있자면, 불법 광고를 하지 않은, 즉, 법을 지키면서 블로그에 광고를 단 사람들은 바보가 되어버린다.

즉, 바른 정보를 아는 사람은 이런 기득권층들과 싸울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렇게 길게 설명했다.



내 글은 대부분 research & analysis paper이다.

한글이 마땅한 게 없어서 사용했는데, 논문이라고 우길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얘기한다.
국내 논문과 외국의 research & analysis paper가 뭐가 다른지 간단히 설명하자면 국내에서는 논문 짜집기가 통하지만, 선진국에서는 거의 통하지 않는다. * 미국은 통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유럽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유럽(호주 포함)에서는 수준 미달의 research paper는 낙제되기 때문이다.
이것도 내 입으로 얘기해야 하는 것이 우습다 싶다. 굳이 더 설명하고 싶지는 않다. 물론 나중에 유료 홈피와 컨설팅에서 자세히 다룬다.



잘못된 정보가 아닌 바른 정보를 퍼뜨리도록 노력했다.

그것 때문에 기득권층 그리고, 별별 희한한 사람들과도 홀로 싸워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단지 아쉬운 것은 제목의 이유가 여기에 있는데, 돈 한 푼 생기지도 않는 일에 이렇게 많은 정보와 지식을 풀어놓는 것이 사회봉사의 염두를 두고 하는 일이라는 것을 알아줬으면 해서 하는 말이다.

유료 홈피와 컨설팅을 운영하게 되더라도 당연히 이곳에 있는 정보와 지식은 앞으로도 누구나 읽을 수 있게 유지할 것이다.

이 정도면 중생을 일깨운 것이라 불러 마땅한 것 아닌가?



과거 야후 블로그에 소개 글로 사용하던 글을 소개하면서 마무리한다.

홍익 인간의 이념인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와 '책 도둑은 도둑이 아니다.'라는 걸 믿고 있습니다. 그것이 최근 대두되고 있는 '정보는 공유되어야 한다.' 또는 GNU의 자유 프로그램 정신의 바탕이 같다고 믿고 있습니다. 즉, 더 많은 한국인들이 제대로된 정보와 지식을 배우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인터넷으로 출판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 야후의 블로그는 영어 제대로 배우기를 주로 다루었기 때문에 원래는 정보와 지식이 아닌 영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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