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댓글 불허 블로그]


[ 사회 참여 활동은 작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 ]


디테일박스님이 쓰신 글 대한민국의 블로거는 답답하고 목마르다를 읽어보니 예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양질의 블로그를 원한다면 당연히 디테일박스님의 얘기처럼 전문 블로거들이 많이 생기고, 전문가들의 알찬 글들이 많이 올라와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바로 수입입니다. 이곳에 있는 글들은 취미 성향이 많이 있는 글이지만(이때까지 그 누구도 얘기를 하지 않은 논문 같은 글들도 중간 중간 썩여있습니다.) 저의 본 블로그인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 - 의사소통 안 되는 영어가 영어인가?'의 글들은 일반 서적과도 비견되는 글이라 자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에서는 더이상 어떻게 해볼 방법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수입도 없는 상태에서 더이상 진행할 수는 없으니 차라리 책으로 출판하는 것 말고는 마땅한 방법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 가장 심각한 문제는 그 누구도 양질의 블로그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마 이런 얘기를 하면 무슨 얘기를 하느냐고 하겠지만 지금 당장 야후의 Top 블로그, 네이버의 Top 블로그, 블로그 코리아 어디든지 가서 그들의 글을 읽어보십시요.(물론, 양질의 블로그가 있긴 합니다만은...) 거의 50% 이상은 전혀 쓸모도 없는 친구들과 농담따먹기할때나 써먹을 수 있는 글입니다.
그 말이 믿기지 않는다면 이올린의 추천글을 보십시요. 며칠전만 해도 미스 코리아의 누드 사진이 났다는 신문기사인지 소문인지는 안 읽어봐서 모릅니다만은 그런 글들이 계속 최고의 인기를 끄는 글입니다. 또한 오늘은 처녀막 수술에 관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글들이 이올린의 추천글입니다.
그것뿐이 아니라 거의 추천글에 반 정도는 신문 기사의 글입니다. 신문 기사는 신문을 읽으면 되는데 그걸 또 다시 올리면 블로그를 뭐하러 하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시피 거의 30% 이상은 신문 기사를 주워다가 쌓아놓은 곳이 언제나 블로그 탑 랭킹에 속해 있습니다.
즉, 사람들이 그런 글만 찾아다니기 때문에 그런 글들만 아주 쉽게 만들어서 쉽게 돈을 벌게 되는 것입니다.


아마 이런 얘기를 하면 또 딴지에다가 돌팔매질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마는 아무리 그래도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게 마련입니다.

물론, 이 글은 그저 문제의 일부분만 얘기했습니다. 자세한 것은 차후에 책에서 밝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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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zoom) 2008/08/14 06:14
글 잘 읽었습니다.

사람들도 천차만별이듯이 블로그도 그안의 글도 천차만별일 것입니다. 여타 메타블로그나 포털의 순위에서 일명 저질 글들이 탑에 랭키되는 것은 저도 잘 압니다.

전 가려가면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좋은 양질의 포스팅으로 수입을 상당히 올리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블로거뉴스AD가 등장함에 이러한 저질 블로그들에 대한 선별작업, 기타 관리, 수익성 측면등을 고려한다면 아무나 달지 못하는 고수익성 모델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램의 글을 적어본 것입니다.

음지가 있으면 양지도 반듯이 있는 법입니다.

좀더 넓게 둘러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Asrai 2008/08/14 06:21
저도 줌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네, 물론 저도 잘 알고 있죠. 하지만 이런 분위기를 바꾸지 않고서는 그런 악순환들이(저질의 글들이 쉽게 돈을 버는 형태가 계속 이어진다면 그 누구도 양질에 글을 적으려 하지 않을것이라는 우려이지요.) 계속 될 확률이 높다는 것이지요.
다들 알고 있듯이 풍요속의 빈곤이라는 말로도 표현이 되겠고, 빈곤의 악순환(저질의 글들의 악순환)이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죠.

많은 사람들이 현실을 직시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좀 강한 표현으로 글을 적었습니다.

좋은 아침 시간 보내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peter153 2008/08/14 08:13
동감합니다. 넘어야 할 산이 많지요....

Asrai 2008/08/14 12:00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발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적었던 것이거든요.


세미예 2008/08/14 08:46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쓰레기 사진 달랑하나 올려놓은 것이 톱으로 채택되곤 하더군요. 특히, 유명한 모 블로그는 그 회사의 신문기사를 그대로 올리더군요. 그런데도 올릴때마다 블로그 톱입니다. 이래선 발전이 없는데. 좋은 글을 쓰야하는데 블로그가 기사를 유통하려 한다면 이건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다음운영진도 다음블로그뉴스가 아직 성격규정을 못해서 그런듯 합니다. 블로그와 뉴스를 어떻게 적절하게 조합하느냐가 고민이겠죠. 참, 아라님 http://dpmedia.tistory.com/블로그 방문해 보시고 블로그 운영 및 블로그 컨설팅 도움좀 주세요. 장애인 다큐감독인데 블로그기자단에 이제 가입했습니다. 선생님의 사연은 정말 가슴아프더군요. 우리가 서로 도와야할 오뚜기 인생을 살고 있는 분입니다.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지적입니다.

Asrai 2008/08/14 12:07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도 고쳐져야겠지만 그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바로 읽는 사람들입니다. 읽는 사람들이 그런 저수준의 글들을 읽지 않을 때 양질의 블로그들이 한발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네. 말씀하신 곳은 찾아보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Magicboy 2008/08/14 09:14
블로그로 수익을 얻는 방법은 .. 광고, 강연, 출판, 컨설팅 .. 정도가 있을 것 같은데... 이 모두 양질의 블로그에서나 제대로 발생합니다. 스팸 블로거에게 출판이나 강연을 권유하진 않겠죠..^^

그리고.. 현실적으로 양질의 블로그가 더 높은 수익을 올려야 한다라는건.. 라이브로 좋은 음악을 하는 가수가 급조된 댄스 가수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려야 한다라는 말과 비슷합니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마케팅의 문제인 것이죠..^^;

익명을 요구한 모 블로그는 .. .. 검색엔진 1위에 걸리는 딱 하나의 포스트만 가지고 매월 수십~1백만원까지의 광고 수익을 올리기도 하더군요....;;;;..

Asrai 2008/08/14 12:10
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언젠가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일테니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게 중요하겠죠.
물론 마케팅도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양질의 블로그가 제대로 빛을 발할 기회가 없기 때문에 걱정을 했던 것입니다. 수많은 저수준의 글들로 양질의 블로그가 묻혀버리게 되는 것이죠.
참, 바른 지적입니다. 강연, 출판, 컨설팅으로 나아가야 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토토』 2008/08/14 09:34
블로그에 발을 담글 때 수익하고 아무상관없이 했기에
작으나마 생기는 수익이 그저 고마울 따름이지요.
목마르고 답답한 블로거도 있으시겠지만
저처럼 양질의 글과도 상관없이 잡다한 일상을
모으는 창고역할하는 블로거도 있답니다^^

Asrai 2008/08/14 12:14
네. 맞습니다. 존중되어야 합니다. 사소한 생활의 아이디어도 다른 사람들에게 좋은 도움과 생활의 활력을 불어 넣어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끼리 또는 아는 지인들끼리 얘기를 주고 받는 공간으로서도 엄연히 발전해 나가야 하는 것이지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참, 댓글도 감사합니다.


BENEGLO 2008/08/14 10:04
전문적인 블로그와 일상사에 대해서 편하게 글을 쓰는 블로그, 2개로 구분해서 운영하는게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한 블로그에서 여러가지 주제로 글을 쓰면 좀 어지러운 부분이 있어서요.

Asrai 2008/08/14 12:17
네. 그렇더라구요. 저도 그것때문에 블로그를 3개나 운영하고 있네요. 웹사이트 테스트용으로도 2개 테스트 중이구요.
조금 많은 분야를 다루게 되다보니 너무 복잡해서 분리를 했는데 불편하리라 생각했는데 며칠 지나니 훨씬 낳은 것 같네요. 얘기하신게 좋은 방법 같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poppa 2008/08/14 11:19
트랙백 주셔서 건너왔습니다^^

글을 읽고 다시금 제 블로그를 뒤돌아 볼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Asrai 2008/08/14 12:19
감사합니다.
그런 생각까지 하시게 되었다니 저도 기분이 참 좋네요. 다음에는 좀 더 자세한 부분까지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고민과 생각들로 더 나은 블로그로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J준 2008/08/14 12:48
트랙백을 통해 좋은 글을 읽었습니다. 공감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그러나 일반 블로거들이 양질의 블로그 글을 원하지 않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말씀대로 목마른 것일 뿐이죠. Magicboy님이 쓰신 것처럼 라이브 가수가 댄스가수들보다 더 높은 수익을 올리기는 힘들죠. 대중이 우매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만 어차피 대중이 원하는 것은 '가벼운 즐길꺼리'라는 것이니깐요.

국내 현실상 Asrai님이 블로그에서만 수익을 얻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이것은 해외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어서 내노라하는 파워 블로그들도 자신들의 컨텐츠를 출판, 강연, 컨설팅 등으로 확대 재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는 e-book 판매도 꽤나 활성화 되어 있는 편이구요. 국내랑은 차이가 있지만 본질은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즉 Contents의 재가공후 판매라는 다양한 마케팅 방법을 모색해야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죠.

말씀처럼 질이 낮은 블로그는 분명 문제이긴 하지만 언젠가는 양질의 블로그가 제대로 평가를 받을 것이라 믿어봅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Asrai 2008/08/14 13:16
네. 저도 어느 정도 공감하는 부분이고, 바른 지적입니다.
다만, 국내에서 선진화를 얘기할때 어김없이 나오는 것이 바로 선진 의식이라고 합니다. 그 선진 의식도 질 낮은 글에 사람들이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양질의 블로그들을 사람들이 찾아보고 약간은 부족한 글에 대해 스스로 보강해서 양질의 블로그 대열에 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즉, 아직 국내가 미진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런 방향으로 가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적었던 것이랍니다.
네, 저도 그런 contents의 재가공 판매를 염두에 두고 있죠.
댓글 감사합니다.
참, J준님의 글도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Asrai 2008/08/14 12:49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댓글을 적다보니 원래 이 글을 적은 목적을 자세히 밝히게 되네요.


풍요속의 빈곤(수많은 글이 있어도 가치가 있는 글이 많지 않죠.)과 빈곤의 악순환(수준 낮은 글들이 성공함으로 해서 그 누구도 힘든 양질의 글을 올리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죠.)이 이어지는 것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들만이 책임져야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냄비 언론을 조장하는 대형 검색 사이트, 신문과 잡지사) 같이 풀어나가야 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사람들은 바로 글을 읽는 사람들입니다. 글을 읽는 사람들의 수준도 높아져야 더욱 양질의 글들이 생산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즉, 양질의 글을 읽다보면 저수준의 글들은 불필요하게 느껴지기 마련입니다.


한번더들리지요 2008/08/15 01:57
철학을 아는 인구보다 섹스를 밝히는 인구가 더 많다... 세계든 한국이든...
지성을 겸비한 상식적인 인구보다는 애국가4절도 못 적으면서 연예계소식에는 해박한 인구가 더 많다.. 세계든 한국이든...
철학이해자, 몰이해자, 지성인, 무식인... 이렇게만 보아도, 철학은 논할 줄 알면서 지성인인 사람의 확률은 1/4로 줄어들고, 질높은 블로그를 적을 수 있는 블로거의 조건이 더 생길수록 확률은 더 낮아질 뿐입니다. (철학을 안다고 다 양심적인간일 수는 없으므로...)
초중딩과 무식인과 쇼핑, 연예, 스포츠 기사밖에 안 보는 질 낮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뭘 바라십니까?
인터넷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한나라당에서 인터넷 단속을 한다고 북한이나 중국에서나 상상할 수 있는 국가검열을 하겠다는데... 결국 피해보는 것은 지성인일 뿐입니다. 욕은 무식한 네티즌이 하고 검열은 지성블로거의 몫이지요. 욕단속을 핑계삼아 정부비판을 못하게 하려는..
결론... 질 높은 블로거만의 공간과 단체와 토론장이 생겨야 하고, 규모가 커져서 사회의 이목을 받을 수 있는 수준이 되어야 합니다. 언론파워가 생겨야만 수익도 생기는 것이지요.
그런데.... 그런데..

Asrai 2008/08/15 11:49
바른 지적 감사합니다. 네, 맞습니다.
그 결론을 도출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J준님의 댓글을 달면서 적었던 선진 의식이라는 것이지요. 외국 사이트를 돌아다녀보면 한국과 참 비교되더군요.
얘기 하고 싶은게 몇개 있는데, 준비하고 있는 글과 관련이 있는듯 해서 선뜻 꺼집어 낼 수가 없네요. 어쨌든 차후에 꼭 얘기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로망롤랑 2008/08/15 09:04
포스팅 공감하고 갑니다...^^

Asrai 2008/08/15 11:55
댓글 감사합니다.
로망롤랑님의 블로그에 글들도 참 좋은것 같네요. 읽어봐야 겠네요.


이정일 2008/08/16 14:51
잘 읽고 갑니다.

Asrai 2008/08/17 14:09
네. 댓글 감사합니다.

강철지크 2008/08/18 14:32
심하게 공감이 가네요... 저도 이 일로 고민을 좀 해봤었는데 정말 맞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Asrai 2008/08/21 08:19
앞으로 이런 일이 줄어들었으면 좋을테지만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것때문에 좀 살벌하게 글을 적었던 것이지요. 그래봐야 몇명이나 깨달을지는 알수 없습니다마는...
댓글 감사합니다.

다찌마와 리 2008/08/22 21:15
저도 그저 미니홈피보다 좋은 자유로운 미니홈피라고밖에 생각돼지 않네요
빨리 바뀌어졋으면좋겟어요

Asrai 2008/08/24 00:47
같은 댓글이 두개 있어서 하나는 삭제했습니다.
네, 그러게요. 저도 조금씩 발전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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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디마케 2008/10/06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을 따라 왔습니다.
제가 블로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만, 많은 부분에 대해서 공감이 갑니다.
현재의 블로깅이 나아지느냐 그렇지 않느냐는 많은 블로거들이 이런 글을 읽고 자성을 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갈라지리라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저는 좀 더 밝게 보려구요. 양이 음을 이기듯이 결국은 좋은 방향으로 선회할 것이라 믿으려 합니다.

Asrai 2008/10/06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사실 이 글을 적은 목적은 블로그를 하는 사람보다도 인터넷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더 하고 싶어했던 이야기입니다.
가십거리를 읽고 그것이 대단한 사실이라도 되는 양 하고 다닙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아이폰 출시 된다는 카더라 통신에 하루가 다르게 울고 웃는 한국인들 [추가,수정 2008.09.18, 2008.10.3] http://asrai21c.tistory.com/219 등 제 블로그의 수많은 글들에서 그런 증거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왜 문제이냐하면 소비자가 있기 때문에 그런 근거 없는 가십거리들을 생산하는 기자도 생기는 것이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까지도 생기게 되는 것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관련있는 트랙백을 많이 걸었던 겁니다.

네, 저도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많은 사람들이 이 글을 읽을 기회를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이지요. 댓글, 감사합니다.


연어군 2008/10/08 2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가 시작된지 적지않은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블로그의 여러 경계들이 모호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쩌면 계속 모호한 채로 남아있을 수도 있겠지만요.
여튼 경계의 모호함 때문에 단순 펌질 블로그와 논문수준의 블로그가 단순비교되고, 이것이 결국 다양한 문제로 이어지는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다양성이 블로그의 장점이라면, 단순히 신문기사를 나르는 블로그일지라도 그 속의 해석의 다양성이 담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럴수만 있다면 펌질로 인한 반복생산도 가치있는 일이 될 수 있겠죠.

한번에 트랙백들을 여러개 걸어주셔서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댓글은 이 포스트와 제 포스트에 달아주신 댓글에만 달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Asrai 2008/10/08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아마 연어군님이 얘기한 부분을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객관성입니다. 이 객관성이라는 것이 또한 글을 적을때 객관적인 사실을 적게 만들고 읽는 사람들은 객관적인 사실성을 따져서 생각을 해봐야 하는데, 그게 한국 사람들에게는 쉽지가 않은 것 같더군요. 그러니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하는 것이지요.

차후에 지식 산업 부분도 다룰 예정인데,(사실 몇몇 글에서 조금씩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그때 좀 더 자세히 얘기해보죠.


마속 2008/10/13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 . 글 잘 보고 갑니다. . . :)

Asrai 2008/10/13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댓글 감사합니다.


멋진그대 2008/10/13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든 블로거가 모두 양질의 콘텐츠를 원하는 게 아니라는 것에 동의하는데, 하지만
그 만큼 각기 원하는 것이 다르고 다양한 것 같아요..

괜찮게 썼다고 생각하여 내보냈지만 베스트로 노출되기는 극히 어려워요..
그래서 추천하는 고정팬이 있어야지만 많이 읽힐 수 있는 토대가 되는 것 같아요..

...
트랙백 타고 왔다가 갑니다..

Asrai 2008/10/14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개인이 어제보다는 낳은 오늘이 되길 바라듯이 이 사회 또한 그렇게 가야 하는 것입니다. 즉, 어제보다는 더 낳은 포스팅이 되어야 하듯이 양질의 콘텐츠가 되어가야 할텐데, 생각보다 그런 것을 찾기가 힘든게 현실입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좋은 글의 장점은 시간이 흘러도 사람들에게 계속 읽힐 수가 있다는 장점이 있으니 그렇게 나쁜 것만도 아닐겁니다.

네, 얘기하신데로 고정 독자가 그래서 중요한 것이기도 하죠.


솔 2008/10/15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비판적인 글도 좋지만, 제가 워낙에 귀가 얇은 지라.. 부정적인 글을 읽게 되면 한없이 슬럼프에 빠지게 되서요 ^^;;

다음 번에는 긍정적인 포스팅도 한번 트랙백 날려주세요 ^^

Asrai 2008/10/15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죄송하긴요. 제가 적는 글들은 좀 그렇네요.
문제를 밝히는 데 목적이 있다는 것과 살벌하게 글을 쓰는 탓에...

기회가 될런지 모르겠지만 된다면 긍정적인 포스팅 한 번 날려보죠.

Asrai 2008/10/15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긍정적일지는 모르겠지만 영어 배우는 글이 있으니, 제가 운영하는 영어 배우는 글에 관한 글을 함 날려드리죠.
영어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면 꽤 유용할 것입니다.^^


명이~♬ 2008/10/15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한테 트랙백 주실 내용은 아닌듯한데..ㄷㄷ;;
궁금해서 들어와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Asrai 2008/10/15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조금 착각했네요.
명이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리카르도 2008/10/15 0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이글도 님이 말하는 "양질의 글"엔 속하지 않는것같네요. 님이 링크거신 그 블로그도 그다지..
보아하니 영절하 하나 보고 깨달음을 얻은것인냥 기뻐하시는것같은데.. 님의 영어 실력이 의문스럽네요

영어의 장점은 의사소통위주의 구어적인 내용이 아니라,
고차원적인 심층적 내용전개가 가능한 문어적 내용을 담는
그릇이라는데 있습니다.

감각적인 의사소통위주의 영어는 미국 거지새끼들도 다하는거죠..
우리가 영어를 배우는건 수준높은 그들의 고급 문화를 받아들이기 위함이 아니던가요?

Asrai 2008/10/15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밑도 끝도 없이 까대는 건 한국인들의 특성인가요??
영어로 저랑 7시간 토론을 나눠볼까요??

모르시면 먼저 공부부터 하고 오시길 권합니다.

Asrai 2008/10/15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참 좋은 얘기입니다. 양질의 블로그라...
근데, 댁은 어떻게 제 블로그의 홈에 올려져 있는 글 하나도 안 읽어보고 이것만 읽어보고 평가를 하는 겁니까? 멋지십니다.
그리고, "그 다음 가장 심각한 문제는 그 누구도 양질의 블로그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 말을 누군가 했겠지만 글을 쓰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글을 읽는 사람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일단 이 글은 당신 말대로 쓰레기라 칩시다. 머리 아프니깐..
대문에 있는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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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출시 된다는 카더라 통신에 하루가 다르게 울고 웃는 한국인들 [추가,수정 2008.09.18] http://asrai21c.tistory.com/219
3G iPhone 출시 가능성과 국내 출시 가능성 여부는 (세계 휴대폰 무선 방식/휴대용 기기/mp3 시장 자료 포함) http://asrai21c.tistory.com/141
'[한겨레] 삼성·엘지, 미국 휴대폰 시장 장악' 라는 기사에 대해 (전세계 휴대폰 시장 분석 자료 포함) http://asrai21c.tistory.com/122
해외 휴대폰 국내 사용의 문제가 USIM 락,Wipi 의무 장착,전파 인증뿐인가? (세계표준과 역행하는 국내 이동통신사) http://asrai21c.tistory.com/170
디워 수익의 진실 (해외 소비액 대비 수출액) http://asrai21c.tistory.com/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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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말고도 몇개 있는데, 그것을 읽어보고 싸구려 취급하실려면 하시기 바랍니다.

리카르도 2008/10/15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진짜.. 인간적으로 당신 블로그가 정말로 고귀한 뭔가라고 생각하시는겁니까?
저는 님의 블로그를 어떠하다고 평가내리고 싶진 않지만,
님이 적어놓은 온갖 타인들에 대한 평가기준에 맞춰서 보자면
님도 결국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거 퍼다올려 놓은 수준밖엔 되지않는것같네요

Asrai 2008/10/15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퍼다 날랐다??? 난 당신 글에 트랙백을 걸었지만 블로그에 있는 글을 거의 읽지 않는 사람인데 도대체 어디서 퍼왔을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생각하거나 말거나 하시면 되는 거라고 칩시다.

당신이 그걸 증명할려면 제 글에서 남의 얘기를 베껴왔다는 근거를 좀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내가 영절하를 베꼈다고 생각한다면 제 야후 블로그에 조횟수가 165,233인데, 그 누구도 영절하 베꼈다고 하는 사람이 없는지 당신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하는 것 아닙니까?

남을 꺄댈려면 충분히 파악을 하시고 까대시기 바랍니다.

왜? 저랑 7시간 토론 하자니 말도 안 하십니까?

Asrai 2008/10/15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은 글 적을때 한몇분이면 얼렁뚱땅 만드는 것 같군요. 그러니, 당신 블로그의 글들이 고귀하지도 않은 그저 그런 글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하시는 것 같군요.

저는 위의 말한 글들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5~6시간이 아니라 심하게는 수십시간에 걸쳐서 자료 조사를 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글을 썼습니다. 당연히 전 제 글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있고, 자부를 합니다.
물론, 리카르도님의 얘기대로 고귀하다거나 그런 표현이 아니라 정성 들여 쓴 글인데, 남에게 부끄럽게 생각해 본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그리고 위 글이 모든 사람을 향한 글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입니다. 표현이 저렇게 강한 것은 글을 쓰는 사람들에게 보다는 글을 읽고 있는 사람들이 가십거리만 찾아다니기 때문에 글 쓰는 사람들조차 이익을 위해(조횟수가 많으면 이익이 많이 생기는 것이 상식입니다.) 가십거리 기사만 쓴다고 얘기하는 것일뿐입니다. 블로그의 글을 쓰는 모든 사람들을 향해 적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착각입니다.
만약 다른 사람도 그렇게 느꼈다면 모두들 제 글에 님처럼 딴지 폭격을 했겠지요.

또한 그것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예로 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 (연예인을 바라보는 시각의 문제점) http://asrai21c.tistory.com/253 를 읽어보길 권합니다. 샤키라라는 유명 가수에 대한 얘기인데, 인터넷 블로그에 검색되는 상당수가 그 가수의 음악이나 그런 것보다는 엉덩이 춤이나 섹시한 것에 대한 사진밖에 없었다는 것입니다.
가수는 엄연히 노래가 우선인데 국내에서는 반대로 섹스 스타로 블로그에서 검색되었던 것을 설명한 글입니다.

리카르도 2008/10/15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읽는데 10초밖에 안걸렸네요... 검색결과가 자극적이다-> 네티즌들이 선택한거다-> 소비자의 수준이 낮다-> IT산업의 경쟁력이 떨어진다 이말 아닙니까?

근데 고작 샤크라 하나만 검색하셨다는게 참 아이러니 하네요
님 말마따나 제대로 써보시려면 검색어를 7시간동안 입력해보시던가...^^

Asrai 2008/10/15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상 다 사셨군요. 이 세상을 모두 알고 계시군요. 몇시간 걸려서 적은 글을 10초만에 완벽하게 다 터득하시는 군요.

그런 분에게 되지도 않은 트랙백 링크 보내서 미안하외다.


리카르도 2008/10/15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먹고살기바쁜데 7시간이나 남아도신다니.. 부럽네요

요즘 십만 찍는 블로그는 널리고 널렸습니다.
가슴에 두손을 얹고 잘생각해보세요. 저도 님에게 별말 할 생각은 없었으나
님께서 손수 트랙백 걸어주셨길래 이렇게 제생각을 말하는것일 뿐이랍니다 ^^

Asrai 2008/10/15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카르도님, 매번 변변찮은 블로그만 보아오셔서 그런 것이라는 것 잘 알고 있습니다.

제 야후 블로그를 보셨다면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30대부터 영어 배우기 시작해서 외국인과 7시간이 아니라 24시간 몇달 동안 그들과 영어로 토론을 나눠라고 해도 나눌 수 있을 정도로 한국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로 고급 영어를 합니다. 그렇게 배운 것을 바탕으로(물론, 저도 영어 배울때 영절하에서 최초 힌트를 얻었고 도움이 되었던 것 블로그의 글들에서도 분명히 인정했고, 자세히 적었습니다.) 순수하게 저의 경험만을 서술했다고 장담합니다.

뒤늦게 영어 배우고, 학교 다니다보니 시간이 좀 있었던 터라 수십시간을 들여가면서 그런 논문에 가까운 자료 조사를 해서 글을 적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나름대로 자부심이 강했을 수도 있고, 강한 애착에 표현이 조금 부드럽지 못한 것에 대해서 저도 사과를 드립니다.

리카르도 2008/10/15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도 머쓱해지네요.
다만 저도 영어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보자면
님이 말하는 그 영어공부 방식이라는게 도통 모르겠습니다.
님의 야후 블로그에 글이 100여개 밖에 없길래 지금 거의다 훑어봤는데..
솔직히 좀 의문스럽다는건 어쩔수 없는 저의 생각입니다.

내일출근해야 하기에 토론은 좀 그렇고
요즘 화제가 되고있는 ft의 기사 하나 번역해보실래요?
http://us.ft.com/ftgateway/superpage.ft?news_id=fto101320081459596014&page=2
아니면 타임지 이번주판에 아무기사 라도 좋습니다.
http://www.time.com/time/magazine
번역이야 뭐.. 7시간까지 안가도되니...
기대해봅니다 ^^

Asrai 2008/10/15 0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믿기 싫으면 안 믿으면 되는 일입니다.
이미 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예 (연예인을 바라보는 시각의 문제점) http://asrai21c.tistory.com/253 라는 글에서도 번역한 것이 있고, 아이폰과 관련한 최근의 글들도 모두 번역한 글들이 있습니다.
이미 저의 야후 블로그에 대해서 얘기했지만 조횟수 16만 이라고 해도 뺄것 다 빼면 실제 방문자는 십분지일도 안 될것입니다. 그들 중에 내 영어 실력을 못 믿은 사람도 없는데, 리카르도님을 위해서 번역까지 해줄 생각은 없습니다.

My link에 보면 아라의 영어 블로그라고 있습니다. 정말로 궁금하다면 제 블로그 주소 적어서 원어민 학원 강사(분명히 얘기하지만 원어민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에게 저의 영어 실력을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Asrai 2008/10/15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Backgrounder 백그라운드로 어플을 실행한다. http://asrai21c.tistory.com/251
StatusNotifier for 2.0 (아이폰 2.0용 메일, 문자메세지 등의 수신 상태 알림 어플) http://asrai21c.tistory.com/250

위 두 글은 제가 원본 글을 거의 다 번역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 휴대폰 선도 기업 노키아의 CEO 올리-페카 칼라스보, 애플 아이폰을 향해 찬양하다. http://asrai21c.tistory.com/247
일단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저의 글은 발췌를 인용으로 했기 때문에 번역한 것이 눈에 확 들어오니 그것을 확인하면 됩니다.


가능하면 이제 마무리를 지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08/10/15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질의 정보가 블로그에 왜 안 나오느냐?
양질이란 남들보다 우수한, 화제가 될 수 있는, 돈 될 가능성이 있는 모든 가능성일텐데
뭐하러 블로그에 무료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올리겠습니까?

쉽게 예를 들자면 수능 1등이나 고시 1등이 자신의 공부 노하우를 무료로 블로그에 올려서 공유할까요? 책으로 (유료 정보로) 출판할 가능성이 더 높지 않나요?
시간 없으면 그냥 안 내보낼 가능성도 크고요.

이거 말고 다른 글 (외국 연예인과 위키페디아 검색과 네이버 검색 비교하신글)도 봤는데 그건 문화의 차이 (업적 또는 사생활)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예인이니까 그 정도 정보가 나오지 전문 과목 (생물, 법학, 지리...)은 한국 넷보다 나은 정도지 절대 고급은 아니에요. 영문 콘텐츠는 사용자수가 한국어 콘텐츠 사용자와 비교해서 10배이상 되고요.

고급이나 양질이 나오려면 일단 최초 작성자와 원본 글을 존중하는 문화, 그리고 완전한 공유가 먼저 되어있어야지 이 정도의 문화나 사용자 수준, 작은 인구에서는 기대하기 함들다고 생각됩니다.

Asrai 2008/10/15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님의 의견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님은 양질이라고 하니 거의 책 정도 수준의 정보라고만 염두에 두시는 것 같습니다.
별것 아닌것 같지만 연인과 데이트를 위해 저녁 식당을 알아보는 것조차 외국에는 인터넷을 이용해서 손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물론, 국내도 있긴 하지만 외국보다 정보가 빈약해 보이는 것은 다른 글에서 얘기했던 그런 문제와 비슷합니다. 이 정보화에 대해서는 정말 할말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지적하셨듯이 영어는 정말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엄청난 사용자가 있습니다. 영어 위키피디아만 해도 다른 언어에 비해 3~4배 정도의 정보가 있을 정도이니깐요.
제가 얘기했던 것 님이 얘기하신 것들, 그 모든 것들이 조금씩 개선하고 발전해 나가야 하는데, 사실 위의 글을 얘기하고 싶었던 것은 과거나(3~10년전) 지금이나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런 글을 적었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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