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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가을쯤 부산으로 기차를 타고 갈때면 보게 되는 감나무에 열린 감들이 가을이 깊어간다는 것을 조금은 느끼게 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남쪽이여서인지 온 산이 물드는 경우는 좀 적었던것 같은데, 맞는 지는 모르겠네요.
가을에는 빼놓을 수 없는 기억이였고, 처음에는 귤로 착각을 했던 적도 있을 정도로 노랗게 물들었던 기억이 있을 정도입니다. 근데, 감이 주렁주렁 열렸던 기억은 청도보다는 막 밀양에 닿았을때가 더 많았던 것도 같네요.

타향살이를 많이 한 것에다가 최근에는 외국에서 몇년있다보니 이 기억이 맞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청도에서 나는 감과 복숭아는 상당히 유명합니다. 사과도 예전에는 상당히 많이 생산되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요즘은 지구 온난화때문인지 조금씩 변화가 생기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반시는 유명하니 이런 행사도 하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요즘은 감말랭이도 무척 많이 만들어지고 팔리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행사명 : 2008 청도 반시 축제
행사기간 : 2008년 10월 24일 ~ 26일
장소 : 청도 야외공연장
문의 : 054-370-6376 (문화관광과)
행사 홈피 http://www.청도반시축제.kr/

포스터/행사 정보 사진 출처 http://www.청도반시축제.kr/
청도 반시 축제 포스터
청도 반시 축제 포스터

청도 반시 축제 행사 정보
청도 반시 축제 행사 정보


디카 콘테스트도 같이 하고 있으니 행사 사진들을 (2007년 콘테스트 사진 포함)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런 행사가 좋은 점은 여러가지들을 하는 것도 있지만 그래도 조금은 청도 반시를 조금은 싸게 살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마 감말랭이도 조금은 싸게 살 수 있을것 같습니다.
홈피 게시판에 2007년도 게시글을 읽어보니 청도 감보다는 잡상인이 너무 많다는 얘기가 있는데, 올해는 좀 낳아졌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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