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댓글 불허 블로그]


[ 사회 참여 활동은 작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 ]


부제: 디카보다 휴대성이 뛰어난 점을 굳이 얘기할 필요가 있나?


한여름에 피던 장미 - 대구 신천둔치의 동신교 부근

지난 2009.8.15일에 모 카페에 올렸던 글에서 필요 부분을 몇 가지 추가해서 올린다.

지난봄에 이미 장미꽃이 피었다가 졌는데, 여름 날씨 같지가 않게 선선하더니, 장미꽃이 다시 피어서 찍어본 것이다. 7월 말쯤부터 피었던 걸로 기억한다.
운동을 밤에만 가다 보니 밤에만 찍었는데, 저녁에만 봐서 꽃의 정확한 색깔은 모른다. 다만, 짙은 빨간색의 장미는 전혀 다른 색깔로 나왔다.

무식하게 찍은 그대로 올린 것이고, 저녁에만 봐서 꽃의 정확한 색깔은 모른다.


* 수정하지 않은 것을 증명하기 위해 원본 그대로 올렸기 때문에 클릭해서 원본으로 보면 별로다. 하지만 플리커로 연결된 사진을(1024x768의 크기) 보면 상당히 괜찮다.


그리고 노키아 6210s로 사진을 찍고, 휴대폰의 무선 인터넷 기능을 이용하여 바로 플리커의 계정으로도 올렸다. 이렇게 쉽게 휴대폰에서 찍은 사진을 인터넷으로 바로 올릴 수 있다.

대구 동신교 밑 신천 둔치 부근의 흑장미 @ 2009.8.14 by AraNokia | 6210 Navig | 1/5sec | F/2.8 | 3.7mm | ISO-128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 2009:08:14 23:08:47

대구 동신교 밑 신천 둔치 부근의 흑장미 @ 2009.8.14 by Ara


* 근데, 플래쉬 때문인지 짙은 빨간색이 아니다. 녹색이 같이 있으면 빨간색이 잘 안 나온다는 얘기를 들었다.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낮에도 찍어봤지만, 잘 나오지 않은 걸로 봐서는 맞는 얘기인듯하다.
 - 플리커에 올린 사진 링크

바람이 불어서 흔들렸음에도(내 손이 흔들렸을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하는 이유는 오토포커스를 사용할 줄을 몰라서 이전까지는 사진이 무척 엉망이었는데, 오토포커스를 사용할 줄 알고 나서 거의 처음 찍었던 사진이고, 야간 촬영이기 때문에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이다.


대구 동신교 밑 신천 둔치 부근의 장미 @ 2009.8.14 by AraNokia | 6210 Navig | 1/15sec | F/2.8 | 3.7mm | ISO-148 | Flash fired, auto mode | 2009:08:14 23:11:32

대구 동신교 밑 신천 둔치 부근의 장미 @ 2009.8.14 by Ara

이것도 색깔이 비슷하게 나왔다고 하기는 힘들 것 같다.
 - 플리커에 올린 사진 링크

접사에 플래시로 찍었던 사진인데, 가까운 거리여서 플래시가 제 역할을 했다. 물론 첫번째 사진은 흔들려서 별로다.


이미 외국에서는 사진을 지도에까지 표시해준다.

지도까지 표시되어서 아래의 사이트에도 올렸으니, 관심 있으면 클릭해보길 권한다.
오비 사이트의 사진 공유 사이트에 올린 사진
모비픽쳐라는 사진 공유 사이트에 올린 사진
모비 픽쳐는 트위터와도 쉽게 연계되어 연습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물론 플리커에서도 사진이 지도위에 표시된다.



노키아의 강력한 오토포커스 기능 활용

접사도 그렇게 뒤처지지 않는다.

아파트 화단에 피어 있는 꽃. - 대구 신천동 @ 2009.8.16 by AraNokia | 6210 Navig | 1/125sec | F/2.8 | 3.7mm | ISO-97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08:16 15:08:47

아파트 화단에 피어 있는 꽃. - 대구 신천동 @ 2009.8.16 by Ara



미나리에 핀 꽃 위에 벌레 – 청도 한재 @ 2009.8.22 by AraNokia | 6210 Navig | 1/1000sec | F/2.8 | 3.7mm | ISO-74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08:22 16:02:22

미나리에 핀 꽃 위에 벌레 – 청도 한재 @ 2009.8.22 by Ara




한밤중 실내에서 찍은 사진

책상 위에 아이팟 터치를 올려놓고 찍은 것인데, 형광등만 켠다면 아래처럼 나오지 않을 텐데, 탁상용 램프를 하나 더 켜니 아래처럼 꽤 괜찮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Picnik이라는 사진 편집 웹사이트를 이용해 90도 회전만 했고, 그 외에는 아무 수정도 하지 않았다.

책상 위의 아이팟 터치 @ 2009.8.12 by AraNokia | 6210 Navig | 1/17sec | F/2.8 | 3.7mm | ISO-112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08:12 19:27:20

책상 위의 아이팟 터치 @ 2009.8.12 by Ara


아이팟 터치와 톨보이님의 초창기 LED독 @ 2009.8.31 by AraNokia | 6210 Navig | 1/17sec | F/2.8 | 3.7mm | ISO-85 | Flash did not fire, auto mode | 2009:08:31 22:32:13

아이팟 터치와 톨보이님의 초창기 LED독 @ 2009.8.31 by Ara


과거 대구 아이팟 터치 모임으로 알게 된 톨보이님에게서 받았던 초창기 수공 LED독인데, 실물을 보면 색깔이 상당히 멋지다. 요즘은 톨보이님이 쇼핑몰도 운영하는데, 과거 제품은 팔지 않는 걸로 보인다.

야간 촬영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소개한다.



화질 참고용 동영상
쾌걸작님의 노키아 6210s 동영상 화질 굿 - 2009.7.14 목동야구장 기아:히어로즈 http://bit.ly/L6ZBe "촬영중 같이 춤추느라 흔들렸"다고 하는데, 핸폰에 흔들림 보정이 없어서 그런걸까?
11:39 PM Jul 17th from bit.ly



참고 사항

사진 못 찍었다고 하지 말고, 사진의 품질을 보길 권한다. 사진을 찍을때 구도라거나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등의 사진 찍는 실력을 여기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니, 착오없길 권한다.
그래서 첫번째 사진은 흔들려서 썩 보기 좋은 건 아니다. 그리고 톨보이님의 독도 불빛이 너무 강해 주변이 망가져서 별로다.



노키아의 휴대폰 폰카가 거의 디카 수준이다.

또 이러면 이러쿵저러쿵 따지는 사람이 있겠지만, 믿는 건 당신 자유겠지만, 외국에 휴대폰 좀 사용해봤다는 사람 모두가 동의하는 내용이다.
겨우 삼백만 화소밖에 안 된다고 흔히들 얘기하는데, 놀랍게도 웬만한 디카만큼은 나온다.

외국은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데, 구석기 시대의 기술만으로 모든 것을 판단하지 말기를 권한다.


정 궁금하면,

플리커의 Nokia 그룹의 사진들을 한번 둘러보고 판단하길 권한다. 거의 95% 이상이 노키아 휴대폰을 이용해서 찍은 사진이다.

그리고 노키아 한국 사용자 그룹도 있으니, 참고하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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