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댓글 불허 블로그]


[ 사회 참여 활동은 작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 ]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로 글 읽기


2008/10/10 - [Mobile gadget/iPhone & iPod Touch] - 세계 휴대폰 선도 기업 노키아의 CEO 올리-페카 칼라스보, 애플 아이폰을 향해 찬양하다.

위의 글과 크게 상관 없을 수도 있지만 비슷한 시기에 일어났으므로 조금은 전략적인 부분이 있으니 같은 노키아에서 대비되는 일이므로 위의 글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이 캠페인 광고가 최근 것인줄 알았으나 작년에 아이폰이 출시되었을때 노키아가 시작한 캠페인입니다.
노키아의 캠페인 광고는 작년 2007년 10월경에 시작된 캠페인 광고이고 약간의 변화도 있었다고 판단됩니다.


발췌 ilounge.com의 기사 Mix: AAPL Q4, Handbrake, Nokia, Adobe Flash By Charles Starrett @ October 1, 2007
Prior to the iPhone's original launch, Nokia board member Daniel Hesse claimed that the iPhone would "look pedestrian" compared to advanced mobiles available in Europe and Asia; the company later launched an advertising campaign knocking the iPhone's then closed-system nature.

아이폰이 출시될 당시에 노키아의 다니엘 헷세 이사는 유럽과 아시아의 휴대폰에 비하면 아이폰은 지극히 평범해서 그다지 흥미를 끌지 못하게 보인다고 했다. 노키아는 아이폰의 폐쇄적인 시스템에 대해서 공격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번역 - 아라]



발췌 ilounge.com의 기사 Mix: Subaru, Nokia, iFlash, Harrington By Charles Starrett @ October 1, 2007
Nokia has launched a new advertising campaign that features the slogans "Phones should be open to anything." and "The best devices have no limits.", both direct shots at Apple's closed-system iPhone.

노키아는 새로운 캠페인 광고를 시작했다. 그 슬로건은 "폰은 모든 것에 개방되어야 한다."와 "좋은 기기는 제한이 없어야 한다."를 내걸면서 애플 아이폰의 폐쇄적인 시스템에 대해서 공격했다. [번역 - 아라]


캠페인 사진 출처 - 맥루머스 포럼 mcdj님의 글 Timely advertising; Nokia poster hot off the press...
캠페인 사진 출처 - 맥루머스 포럼 mcdj님의 글 Timely advertising; Nokia poster hot off the press...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때는 응용 프로그램을 전혀 쓸 수 없도록 막아놓아서, 사용자들은 휴대폰 기능, 이메일, 날씨, 주식 시세, 웹 브라우저 등의 제한적인 기능 밖에 사용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 폐쇄적인 시스템에 대해서 공격한 것이었고, 노키아 N 시리즈 홈캠페인 광고 화면에 갔는데, "The best devices have no limit. (좋은 기기는 제한이 없어야 한다.)" 라는 글이 안 보이는 것은 아이폰이 앱 스토에서 응용 프로그램을 판매함으로서 기기를 사용하는데 제한이 많이 없어졌기 때문이라 생각됩니다.

현재 노키아 N 시리즈 홈캠페인 광고 화면의 스샷
현재 노키아 Nseries 홈의 캠패인 광고 스샷


그럼에도 아직 "Phones should be open to anything. (폰은 모든 것에 개방되어야 한다.)" 라는 것은 그대로 남은 이유는 아이폰에 자바, 플래시, 파이어폭스 등의 (당분간은) 지원 불가 (애플의 폐쇄 정책) 라는 글에서도 얘기를 했지만 아직도 상당 부분을 폐쇄 정책을 하고 있기 때문이리라 생각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