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댓글 불허 블로그]


[ 사회 참여 활동은 작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 ]


이곳은 댓글이 불가능한 블로그입니다. 그러니 읽어보고 이런 이상한 글이 있냐라고 느낄 때는 잽싸게 생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즉,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 때만 읽기를 권합니다.

태터앤미디어 생긴 것도 비슷해서 블로거베스트 추천점수도 비슷하네?! - 옴니아 띄우려고 용쓰나? 딱 걸렸어! @ 2009/02/09 06:35라는 글 첫머리에 위 글을 인용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다음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대한 가장 중요한 기초지식도 없이 MBC 스페셜 '최민수,죄민수, 그리고... 소문' 과 태터앤미디어 @ 2009/02/11 20:07라는 트랙백을 보내왔습니다.
이미 이전 글에서 얘기했음에도 불구하고 글을 읽어보고 반박하길 권합니다. 젊은영님의 "MBC 스페셜 '최민수,죄민수, 그리고... 소문' 과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답글 @ 2009/02/11 21:16 라는 글에서 똑같은 설명을 또 해야 했습니다. 즉, 제 글을 제대로 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읽지도 않고서는 제 글이 틀렸다고 합니다.

그런 일을 미리 방지하려고 일찌감치 읽지 말라는 경고까지 포함했음에도 말입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읽고 생각하기 싫은 사람은 제발 읽지 말기를 권고합니다.


해머하트님이 변명도 정도껏 하시지? - TNM의 개, 학주니닷컴 @ 2009/02/13 12:42 이라는 글을 트랙백으로 보내줘서 알게 된 글입니다.


파워블로그라는 말이 얼마나 말도 안 되는지는 민노씨님의 글 파워블로거 3. 환상이 아닌 소망 @ 2009/02/06 17:31와 J준님의 글 파워블로거가 되자-꼭 그래야하나? @ 2009/02/09 10:58의 글을 읽어보십시오.

그렇다 하더라도 사람들은 파워블로그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고, 테터앤미디어와 그 파트너 블로그들에 대해서도 파워블로그라고 흔히 말하고 있습니다. 즉, 이미 글쓴이는 사람들이 자신을 파워블로그라고 부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라는 겁니다. 그 점을 참고해서 읽어보길 권합니다.


학주니님이 쓴 글 블로그는 그저 블로그일 뿐.. @ 2009/02/13 02:38의 내용을 일부 인용합니다.

학주니님의 블로그는 그저 블로그일 뿐..라는 글을 화면 캡처한 것 @ 2009.2.9.15:34
학주니님의 블로그는 그저 블로그일 뿐..라는 글을 화면 캡처한 것 @ 2009.2.9.15:34


"요즘들어 파워블로그라는 단어가 이슈가 되고 있다. 비난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동경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난 개인적으로 파워블로그라는 말은 그닥 신뢰하지 않는다. 블로그에 무슨 권력이 있을까."

"그냥 잘 알려진 유명블로그라고 하는게 옳다고 보는데"

즉, 파워블로그라는 것은 허상이라고 분명히 자기 스스로 밝혔습니다.


"어떤 블로그가 파워블로그라는 위치(?)에 이르기까지는 나름대로 노력이 필요하다."

보이십니까? 허상임에도 위치가 있고, 피나는 노력을 했으니 블로그 중에 높은 자리에 올라가도 마땅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음표로 교묘하게 피해갑니다마는...


"이렇게 노력으로 얻은 위치는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니기에 충분히 자랑할 수 있는 무언가가 된다."

그만큼 노력을 해서(글 쓰는 사람 치고 하루 2~3시간 노력 안 하는 사람도 있습니까?) 얻은 위치이기 때문에 자랑할 수 있는 그 무엇이 된다고 합니다.



"뭐 여하튼간에 파워블로그라고 해서 뭔가 특별한 것이 있지는 않다. 원칙적으로는 말이다."


정리하면, "파워블로그가 특별한 것도 없고, 허상이지만, (남들 다하는) 노력을 했기 때문에 파워블로그로서 높은 위치에 있고, 그렇게 얻은 위치는 충분히 자랑할 수 있는 무엇이 된다고 합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뜻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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