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댓글 불허 블로그]


[ 사회 참여 활동은 작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 ]


이미 여러 곳에서 밝혔지만 조회수에는 관심이 없으므로 유용한 내용도 없이 글 수를 늘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과거보다 구독자가 많아졌으니 글을 제대로 읽는 사람이 있어서 소식을 전합니다.



휴식기가 아니라...

1월 말쯤부터 시작해서 2월에 시작한 실사례로 알아보는 진정한 파워 블로그 글까지 작성하면서 정신없이 달렸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바쁘게 조사하고, 글을 작성했습니다.

글 수를 보면 1월 29개, 2월 38개, 3월 15개입니다. 아시겠지만 제 글은 글 수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장문으로 보통 글 한 개가 A4지 5~6장 되는 것이 많아 상당한 분량입니다.

글 올리기 전에 프린터로 찍어 논지에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하는데, 2달치 분량을 찍은 것이 아래의 사진입니다. 종이를 아끼려고 한 면에 2장씩 찍었습니다.

두달간 작성한 글의 분량 by Ara


56장이니 실제로 A4지로 112장이고, 잉크 아끼려고 그림 빼고 찍었습니다. 즉, 믹시, 구글 분석 도구 등의 화면 캡처한 사진의 통계자료가 단 하나도 포함되지 않은 것이니 분량이 더 늘어납니다. 물론 겹치는 것도 있고, 반장만 사용된 것도 있습니다.



글을 적을 게 없어서 못 적는 게 아니라 너무 많아서 입니다.

나중에 터뜨릴 글을 준비하고 있는데, 개인 프로젝트 이름으로 폭탄 드랍이라 이름붙였습니다.
폭탄드랍 - 스타크래프트 경기에서 저그 종족이 자주 사용합니다. 저글링이나 히드라 등의 병력을 실어서 적의 본진에 왕창 떨어뜨려 적의 중요 건물이나 생산 병력을 손상하거나 적의 시선을 혼란하게 만드는 등의 전략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말함. 저그 종족 자체가 많은 병력으로 승부하는 종족이어서 왕창 떨어뜨려야만 하기 때문에 폭탄처럼 떨어뜨린다고 해서 폭탄 드랍이라 불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료 홈피나 컨설팅에서 밝혀야 하는 부분이나 폭탄 드랍 부분과 겹쳐지면 밝힐 수 없으므로 어디까지 논의하느냐 하는 글의 범위에서 많은 고민을 합니다.

글을 적다가도 위에서 말한 내용과 겹치게 되면 멈추게 되고, 그런 글도 벌써 십여 개가 되었습니다.



봄맞이 새 단장

이름을 이렇게 붙인 것은 꽤 오래전부터 블로그의 스킨을 바꾸고 싶었으나 마땅한 스킨이 없어서 고민하다 보니 늦어진 것인데, 이번 기회에 바꾸려고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블로그 우측에 트위터(Twitter)도 추가했는데, (악플이 많아지면 닫을 것이므로 언제까지 유지할지 알 수 없습니다. 시험기간인 셈입니다.) 약간 변화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네. 광고도 바꾸었습니다. :-)



저의 블로그 소식

일단 티스토리에 있는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는 스킨을 목적에 맞게 교체를 했고, (이곳은 책의 형태여서 과거 글부터 읽어야 하므로 글의 목차가 중요하므로 쉽게 볼 수 있도록 배치했습니다.) 야후에 있는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에서는 저의 영어 블로그에 이상한 댓글을 남긴 사람에 관한 글을 올렸습니다.
이 블로그에 글은 뜸했지만, 방금 소개한 곳과 아라의 모바일로 여는 세상 - anytime, anywhere(아이폰 전용 웹사이트 모음)은 꾸준히 관리되고 있습니다.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관련한 소식보다는 모바일과 비즈니스 관련으로

과거에는 아이폰과 아이팟 터치 소식을 많이 올렸습니다. 해킹이나 팁도 다루긴 했는데 과거에는 그런 자료가 많지 않았기 때문인데, 다른 곳에서도 소개되고 있으니 원래 제가 다루던 모바일과 비즈니스 (세계 무선, 휴대폰, 스마트폰, MP3P 시장 분석, 미국 맥북 시장 분석 등) 관련한 부분에 집중하겠습니다.
즉,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 소식도 비즈니스와 관련한 부분이나 유용한 내용만 다루겠습니다.


* 스킨을 바꾸면서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에서도 약간은 보기 편하도록 최대한 가벼우면서도 전체화면을 잘 활용하도록 할 것입니다. 궁금하면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로 티스토리에 있는 아라의 영어 제대로 배우기에 접속해보면 전체화면을 잘 활용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연재를 준비 중입니다.

실사례로 알아보는 진정한 파워 블로그 연재는 끝났지만, 추가되는 부분이 생겨 유료 홈피나 컨설팅에서 다룰 부분을 빼고 언젠가 될지 모르겠지만 올려보겠습니다. 언급한 이유가 있는데, 나중에 보면 알 겁니다.

일단 2~3개의 연재를 준비 중인데, 짧은 연재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 연재 끼리 연결이 되므로 여전히 장문이 될듯합니다.



다른 이의 글 또는 악플

악플이나 다른 사람의 글을 다루고 싶지 않습니다. 읽는 이도 불편하겠지만 글 쓰는 저도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국내 사회 문제의 중심에 있기 때문에 다룬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합니다. 즉, 이들의 수작은 논지 흐리기 작전 시 최고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그 예는 기만, 과장 광고를 블로그 마케팅으로 포장해서는 블로그가 광고하지 않으면 어떻게 먹고사느냐는 궤변으로 논지 흐리기 수작을 펼쳤던 것을 생각해보면 잘 알 수 있습니다.


아이폰 또는 아이팟 터치로 글 읽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구에서...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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