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댓글 불허 블로그]


[ 사회 참여 활동은 작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 ]


부제: 막장 문화의 탄생은 인성교육 없는 국내 교육에서 이미 예견되었던 일이다.

소통과 인신공격성 욕도 구분 못 하는 이들 #1 스토커편 @ 2009/05/07 19:37에 글을 적었더니 스토커가 다시 트랙백을 자랑스럽게 보내왔다.

이번에는 자신도 쪽팔리긴 했던지 qt라는 걸 처음으로 사용하는 모습까지 보여준다.
소통과 인신공격성 욕도 구분 못 하는 이들 #1 스토커편 @ 2009/05/07 19:37에 달린 트랙백

소통과 인신공격성 욕도 구분 못 하는 이들 #1 스토커편 @ 2009/05/07 19:37에 달린 트랙백

wtf의 생각
wtf's me2DAY 2009/05/07 21:09  삭제
지글이 맨날 내 눈에 띄는 줄 아는 qt를 또 상대하기도 싫고… 얘 지금 착각하고 있는데, 난 터치 잘 쓰고 있는 사람이고 스마트폰을 사게 되면 iphone (나오면) 쓰지 않을까 싶은 사람임. 다만 뇌에 바람만 잔뜩 든 일부 애플빠가 좀 많이 싫을 뿐이지.

이렇게 가정교육도 못 받아서 부모 욕은 다 먹이면서 남에 대해서 이러쿵저러쿵하는 모습을 보면 뭐라고 해야 할지 그저 할 말이 없다. 수많은 사람이 내가 적었던 것과 비슷한 글을 적었는데, 그것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못하면서 왜 여기서 이러는 것일까?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국인, 욕밖에 할 줄 모른다네. (IE 옹호자의 궤변) @ 2009/04/21 18:52라는 글에서도 그 엽기성을 전한 바 있는데, 아직도 자신이 욕하는 것이 자랑스러워 못사는 이런 한국인들을 보면, 한국의 인성교육이 얼마나 엉망인지 잘 보여주고 있다.

스토커처럼 열심히 쫓아다닐 때는(5번 이상의 트랙백으로 욕을 포함해서 보냄) 언제고 인제 와서 못 봤다는 말을 하는 건 왜일까?

그뿐인가? 자신이 어린이여서인지 자신의 눈에는 누구나 아이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갑자기 자기변명을 늘어놓는 것을 보라. 자신이 정당한 비평을 했다는 것을 나타내려고 꽤 많은 자기 설명과 나를 애플빠로 모는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막장 문화가 그냥 생겨난 게 아니다.

막장 드라마가 아줌마 탓이면, 인터넷 주 사용자층도 아줌마겠네? @ 2009/03/24 16:45라는 글에서 얘기했지만, 막장 문화는 어느 특정 계층의 탓이 아닌 모든 사회 구성원이 책임져야 한다고 했다.
그리고 막장 사회#1 극과 극을 달리는 한국의 꼬라지#1 @ 2009/05/04 15:59라는 글에서 얘기했지만, 극과 극을 달리는 모습이 또 하나의 막장 사회의 단면이라고 했다.

바로 저 사람이 하는 행동도 바로 한국의 막장 문화를 잘 보여주고 있다.



부제를 다시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지만

이것은 한국이 인성 교육을 등한시 한 당연한 결과일 수밖에 없으며, 자신의 행동이 저렇게 당당하다고 생각하는 엽기적인 모습까지 국내의 교육은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을 들여봐야 저만한 결과밖에 못 얻는다면,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한 게 아닌가 말이다.

이 정도면 국내 교육의 무용론을 펼쳐도 무방할 정도이다.




추신: 이 글을 적는 중에 또다시 해당 글에 트랙백을 보내왔다.

wtf의 생각
wtf's me2DAY 2009/05/07 22:54  삭제
하여튼 결론: 그래 내가 졌다. 이건 뭐 귓구녕이 뚫려 있어야 상대를 하지. 앞으로 저 qt가 뭘 가지고 어떻게 싸든 난 관심 안가짐.
욕설을 보내올 때는 언제고 인제 와서 자신이 무슨 대단한 의견이라도 보낸 듯이 얘기하는 것을 보라. (귓구녕이 뚫려 있어야 라고 하는 걸 보니 자신이 뭔가 대단한 대화나 의견이라도 시도한 듯이 말하는 꼬락서니를 보라.)
즉, 갑자기 모든 것을 내 잘못으로 몰아붙이는 저 말장난을 보라.



추신2 2009.5.7 23:32: 그 사이 또 다른 트랙백을 보내온 것 같은데, 이제는 블로그에 반박 글이라도 적은 것 같다. 욕하는 것이 무슨 대단한 비평이라 생각하는 사고 방식에 대해 뭐라고 할 생각이 없다. 그러니 저렇게 맨날 숨어서 호박씨나 까는 것 아니겠나?
방귀 뀐놈이 성낸다고 자신은 온갖 욕다하면서 다른 사람이 욕하면 더 화내는 이런 사람을 굳이 뭐라고 해야 할지 할말이 없다. 제일 아래의 스샷에서 볼 수 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국인, 욕밖에 할 줄 모른다네. (IE 옹호자의 궤변) @ 2009/04/21 18:52라는 글에 달린 트랙백
우리의 자랑스러운 한국인, 욕밖에 할 줄 모른다네. (IE 옹호자의 궤변) @ 2009/04/21 18:52라는 글에 달린 트랙백
갑자기 열심히 자기 변명을 하는 모습을 보니 처량하기 짝이 없을 뿐이다.

드디어 이 사람이 왜 이렇게 유달리 난리인가 했더니 그 이유를 해당 링크 글의 제일 아래에서 찾을 수 있다. 출처: 아 이 qt는 답이 없네.. @ 2009/05/07 22:42
http://anonymous.tistory.com/78

욕설과 비난/비방을 리장님의 글에서 본적이 없는데, 자신이 욕설과 비방을 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도 다 그렇게 하리라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꿈틀꿈틀님의 글에는 욕이 있음으로 이해는 하지만 글이나 제대로 읽어본건가 하는 의문은 여전히 떨칠 수 없다.
내 블로그에서 많은 글이 그들의 글과 링크가 되는데, 바로 그것이 그렇게 눈꼴시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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