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댓글 불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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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 노무현 사건의 본질 파악은 안 해도 된다??

다음뷰 제목 변경 2009.6.2 18:58
'노사모 맞어? 노무현 사건의 본질,알고 싶지도 않다?' -> '노무현 사건의 본질에는 전혀 관심없는 사람들'
어차피 노사모, 블로그, 언론 뿐만 아니라 독자까지 모두 사건의 본질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을 설명한 글이다.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줄임말로 노사모라 한다.)이라는 곳이 있다. 그러나 막상 들여다보면 과연 이게 노사모가 맞는지 의심이 든다.

물론 그만큼 많은 곳에서 공격을 받아왔던 곳이고, 공개된 곳이어서 온갖 훼방꾼들의 탓이라곤 할 수 있지만, 보고 있자니 암울한 기분이 들어 이런 글을 적게 되었다.

그 훼방꾼의 예로 과거 인터넷에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글을 조금만 좋게 적으면 '노빠'로 공격당했던 일을 살아계실 때 잘 좀 하지, 이 화상들아! @ 2009/05/27 12:20라는 글에서 소개했었다.



시작하기 전에

난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아무 감정이 없다.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그의 공로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기 때문에(물론 몇 가지 눈에 띄는 것은 있지만….) 그것은 나중에 역사가 말해주리라 생각하므로 미리 어떻다저떻다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그가 누명을 쓴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누명에 대해 아래와 같은 글을 적어왔다.



이렇게 많이 적은 이유는 뭐라고 생각하나?

그 누구도 사건의 본질에 대해 알려고 하지 않더라는 것이다.

그러니 얘기가 계속 헛도는 것을 깨닫는 이가 없다.



사건의 본질도 모르면서 글을 맘대로 써 갈기는 언론사 기자와 파워 블로그라 불리기 좋아하는 블로그들

수백 개 아니 수천 개의 노무현 관련 글이 올라왔지만, 사건의 본질을 다룬 블로그의 글은 손가락에 꼽는다.
그러고도 당신들이 언론사의 기자이고, 파워 블로그라 불리기 좋아한다니 참, 할 말이 없다.


이미 북새통 선생님의 이나 내가 적었던 글에서 자세한 것을 볼 수 있지만, 좀 더 쉬운 설명이 있어서 소개한다.

김진혁 EBS PD님의 글 언론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다 @ 2009/06/02 11:36에서 길지만 발췌한다.
왜 이제야 궁금해졌을까? 영결식을 보고 나서 인터넷에 들어가 ‘포괄적 뇌물죄’라고 치고 검색을 해 봤다. 찾다 보니 눈에 띄는 사실이 하나 들어온다. 포괄적 뇌물죄는 형법상에 존재하는 범죄가 아니란다.

‘어 그래? 어째서 형법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법을 가지고 처벌을 하려 한 걸까?’ 그리고 나아가서 ‘어, 그래? 왜 나는 이런 사실을 몰랐었지?’ 거 참 희한하다. 나름 방송사 PD고 소위 ‘지식’ 어쩌고 프로그램을 만든 내가 사실 참 무식했구나 싶어 반성의 마음이 들었다. 어쨌거나 궁금해서 좀 더 검색을 해 보니 포괄적 뇌물죄라는 것은 법원의 ‘판례’에 근거한 것이고, 그 계기가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의 뇌물 수수혐의를 처벌하기 위해서 정한 것이란다.

‘어, 그래?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과 노무현 전 대통령을 같은 판례로 처벌한다?’



그래, 뭐 그럴 수 있다고 치자. 근데 이거 또 모르던 게 하나 튀어 나온다. 포괄적 뇌물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직접’ 돈을 받아야 한단다.

‘어, 그래?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직접 돈을 받은 것은 아니잖아? 그럼 이게 뭐지?’

좀 더 찾아보니 그래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일종의 포괄적 뇌물죄의 ‘공범’으로 본 것이란다. 가족이 돈을 받았으니 당연히 알고 있었으리라는 ‘상식’과 ‘정황’에 입각해서 ‘공범’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그래서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을 해서 증거를 찾다 보니 증거가 안 나와서 하지만 ‘상식’과 ‘정황’에 입각해 볼 때 당연히 가족이 받았으면 알 수밖에 없지 않는가? 그러니까 당연히 알 것이고 따라서 포괄적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데, 이건 포괄적 뇌물죄가 성립하려는 직접 돈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가족이 받았으니까 당연히 알 것이고, 하지만 증거가 안 나와서, 그래도 포괄적, 휴….


그리고 1억짜리 시계 얘기도 계속 설명되니, 관심 있으면 가서 자세히 읽기를 권한다.



초~간단하게 요약해보자.

포괄적 뇌물죄는 형법상에 존재하는 범죄가 아니다. 근데 도대체 무슨 범죄?
뇌물 수수혐의라는데, 노무현이 돈을 받아야 뇌물 수수혐의라도 될 수 있는 것 아닌가 말이다. 받은 적이 없는데, 무슨 뇌물 수수혐의?

포괄적 뇌물죄의 '공범'이라는 말도 안 되는 걸 만들어놓고, 수사했으니 표적 수사가 되는 것이다.


몇 년 전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부부 사이에도 비자금이라는 걸 만든다고 들었다. 남편이 아내 몰래 필요한 것을 사거나 필요할 때 사용하기 위해서 조금씩 숨겨둔다는 얘기가 있었다.
그렇다. 이름조차 비자금으로 불린다.
앞으로 우리는 아내가 남편 몰래 숨겨둔 쌈짓돈 또는 그 반대의 경우도 포괄적 뇌물죄의 공범으로 해서 수사를 할 수 있다. 모두 검찰로 가서 유명인사들을 포괄적 뇌물죄의 '공범'으로 모조리 고발을 하기 바란다.

* 솔직히 비유를 하고 싶어도 비유할만한 게 없다. 포괄적 뇌물죄라는 말 자체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돈을 받았다는 근거로부터 시작하는데, 받은 게 없는데 무슨 수로 포괄적 뇌물죄라는 걸 적용시킬 수 있단 말인가?



이해가 안 되면 수십 번이라도 위의 글을 읽어보고 아래의 내용을 생각해보자.

'받았든 안 받았든 수사를 제대로 해야 한다.'라고 얘기한다. 즉, 이미 받았을 거라는 가정을 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

'10억이든 100억이든(돈에 액수가 많고 적고) 법에 잣대는 공평해야 한다.'라면서 얘기한다. 즉, 이미 받았으니 범죄자로 취급하자는 거다.

검찰의 수사 공개? 즉, 범죄를 저질렀으니 수사 결과를 공개하라는 것과 마찬가지 아닌가?

노무현 일가는 수십억을 받았다는 얘기를 한다. 즉, 노무현이 받았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것이다.



언론, 검찰, 블로그들에 고한다.

포괄적 뇌물죄의 '공범'이라는 말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니, 나를 검찰에 고발하길 권한다.
포괄적 뇌물죄의 '공범'을 두둔하는 공범죄로 말이다.
그러니 범죄명은 "포괄적 뇌물죄의 '공범'을 두둔한 '공범죄'"가 되겠다.


-> 뭘 그렇게 열심히 이해하려고 애쓰나? 국어 문법이나 어법상으로는 맞겠지만, 내용이 없는 말로 궤변이라고 하는 건데, 거기에 무슨 뜻이 있고 이해될 리가 없는데, 이해하려 애쓸 필요 없다.



트위터에 적었던 노사모 관련 짧은 글

12:48 AM Jun 2nd from web
http://bit.ly/CVHc6 내가 적은 글이 노사모에 올랐다. 내글은 검찰과 언론의 잘못된 보도로 부풀려진 헛소문이 도는 것을 설명했는데, 댓글을 보라! 추천이 -10점이여서인가? 쓰레기통으로 갔다 http://bit.ly/3Wa7kE 무늬만 노사모?


1:47 AM Jun 2nd from web
댓글: 제목만 본데다가 대강 읽는 건 알아주죠.+ 교묘한 악플로 내 글이 검찰과 언론을 옹호한다는 댓글을 남겼는데, 대강 읽는 사람은 완전히 그 댓글에 낚이는 거죠. 즉, 논지흐리기와 물타기수법에 모두 속아 노무현은 돈 먹었다고 생각이 뒤집어지죠.



노무현을 사랑한다면서 억울한 누명 쓴 것에 대해서는 알고 싶지 않다?

이미 노무현은 범죄자로 국민에게 낙인 찍혔다. @ 2009/06/01 15:22라는 글이 노사모에 소개되어서 그것을 화면 캡처한 것이다.

노사모에 소개된 글 화면 캡처

노사모에 소개된 글 화면 캡처


보시다시피 추천 점수가 -10점이거나 퍼온 글이어서인지 '해우소'라는 삭제 게시판으로 이동해있었다.
또는 아래처럼 보이는 댓글 때문에 삭제 게시판으로 이동한 것으로 예상한다.
노사모에 소개된 글의 댓글 화면 캡처

노사모에 소개된 글의 댓글 화면 캡처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무죄를 설명하는 글인데, 염장질이라고 한다. 지금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된다.

기득권 세력에 사주를 받은 느낌이 난다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은 무죄라는 것을 설명하는 글을 기득권 세력에서 지원해줬다고? 도대체 무슨 말인가?

검찰과 언론의 잘못된 행위를 꼬집었는데, 그들이 날 잡아가려고 할텐데, 그들이 왜 사주를 한다는 말인가?



글을 제대로 안 읽는 사람을 이용하는 수법 - 논지 흐리기와 물타기 수법

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 2탄 - 댓글로 알아보는 그네들의 지식 수준 @ 2008/10/16 20:28라는 글에서도 얘기했지만, 글을 제대로 읽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러니 이미 노무현은 범죄자로 국민에게 낙인 찍혔다. @ 2009/06/01 15:22라는 글을 대강 읽다가 이 사람의 댓글을 읽게 되면 그 글이 모두 거짓말로 뒤집어 지는 것이다. 즉, 속아 넘어간다. 왜냐하면, 글을 대강 읽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노무현 전 대통령은 수십억 받은 게 맞는데, 액수가 크지는 않으니 다른 대통령보다는 청렴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1억이든 10억이든 받았으니 뇌물이라고 공격하는 글에 찍소리 못하고 노무현은 범죄자라고 다시 속는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누명을 벗기려고 해봐야 씨도 안 먹힌다.

누명이 무엇인지 알아야 누명을 벗길 수 있고, 잘못된 것을 알아야 언론사나 파워 블로그라 불리기 좋아하는 블로그들의 말도 안 되는 글에 속아 넘어가지 않을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받은 게 없어서 뇌물죄조차 적용될 수가 없다. 그런데 그런 사실을 아는 이 눈 씻고 찾아봐도 없다. 그러니 끊임없는 탁상공론만 계속 펼쳐지고 있다.

그러면서 계속 노무현은 수천억 해먹었다는 소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퍼지고 있다.

이런 글조차 안 읽는데, 해결은 무슨 해결. 또 이렇게 사건은 묻히는 것이다.
즉, 모든 사람이 노무현 일가는 수천억 해먹어서 우리 경제는 이런 꼴이라면서 노무현 탓만 할 게 뻔하다.



노무현을 범죄자로 낙인 찍은 증거

5월 31일자 유입경로

이미 노무현은 범죄자로 국민에게 낙인 찍혔다. @ 2009/06/01 15:22에서 발췌

블로그의 유입 경로 예 "노무현 2억 시계"


블로그의 유입 경로 예 "노무현 먹은돈 액수"


블로그의 유입 경로 예 "노무현 비자금얼마인지"


6월 1일자 유입경로

블로그의 유입 경로 예 "노무현 비자금"

블로그의 유입 경로 예 "노무현 비자금"



6월 2일자 유입경로

블로그의 유입 경로 예 "노무현대통령이먹은액수"

블로그의 유입 경로 예 "노무현대통령이먹은액수"


블로그의 유입 경로 예 "노무현은 범죄자"

블로그의 유입 경로 예 "노무현은 범죄자"



6월 3일자 유입경로

블로그의 유입 경로 예 "노무현 비자금"

블로그의 유입 경로 예 "노무현 비자금"



받은 적이 없는데, 벌써 먹은 돈이고, 받은 적이 없는데, 비자금으로 둔갑하고, 받지도 않은 1억 시계가 2억 시계로 둔갑하고, 사람들은 이미 범죄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맺으며

노사모 자유게시판에 누가 남긴 글

노사모 자유게시판에 누가 남긴 글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다면, 이 글이 아니어도 좋으니 북새통 선생님의 글 노무현을 옭아매는 "포괄적 뇌물죄의 공범"의 참모습 @ 2009.04.28 07:03이나 김진혁 EBS PD님의 글 언론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다 @ 2009/06/02 11:36라는 글을 다른 사람에게 소개하는 일이라도 하길 권한다.


추신 2009.6.3 18:14
트위터에 이 글에 대한 소개로 적은 글
36 minutes ago from bit.ly
노사모 맞어? 노무현 사건의 본질,알고 싶지도 않다? http://bit.ly/kiGeF "포괄적 뇌물죄의 '공범'도 존재한다니, 나를 검찰에 포괄적 뇌물죄의 '공범'을 두둔한 '공범죄'로 고발하길 권한다."

사건의 본질과 누명에 대해 관심없는 블로그를 보고 적은 트위터 글
2 minutes ago from bit.ly
노무현 덕분에 블로그 광고비번것을 기부하는 건 좋다. http://bit.ly/aS5gm 당연한 거다. 근데, 그들은 사건의 본질과 누명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이 없다. 이렇게 이들은 이율배반적이다. '포괄적'이라는 단어로 검색해봤으나 관련글 없다.


추신2 2009.6.5 10:57
한국인의 난독증은 상당히 유명하다. 오죽하면 신문에서 일상문서 해독력 한국인 최하위권 @ 2005-04-06 23:42이라는 기사가 있다. 그뿐인가?
국내 블로그의 정보화 수준 2탄 - 댓글로 알아보는 그네들의 지식 수준 @ 2008/10/16 20:28 등에서 글을 대강 읽으면서 댓글을 다는 사람이 있다고 했고, 그것이 발단이 되어 댓글 불허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다.

일단 트위터에 사용한 글을 발췌한다.
22 minutes ago from bit.ly
노사모 맞어?노무현 사건의 본질,알고 싶지도 않다? http://bit.ly/kiGeF 이 글이 위대한 낚시란다.그냥 낚시도 아니고,위대한이란다.저 글이 음모론이란다.역시 난독증은 환상이다.http://bit.ly/2iIgy7 그러면서 본질을 보잔다.


내가 모 블로그에 이 글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어 트랙백을 보냈더니, 아래와 같은 트랙백을 보내와서 가서 읽어봤다.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어서 일부 설명을 한다. 일단 제목부터 이 글이 노무현 대통령의 타살설을 다룬다고 한다. 도대체 위의 글이 타살설과 무슨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나?

워즈님의 글 노무현 대통령 타살설? 그래서 뭐 어쩌란건가. @ 2009/06/04 23:02
블로그에서 꽤나 이름을 지니셨다고 보이는 이분께서도 이런 글을 써 놓으셨다. 노사모 맞어? 노무현 사건의 본질,알고 싶지도 않다? 라는, 아, 이 위대한 낚시여. 역시 블로그에서 낚시의 맛은,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음모론'이다.
* 일단 이 블로그가 이름이 있다고 생각한다니 무척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 좋게 봐주니 당연하다. 다른 유명 블로그와는 전혀 다른 즉, 주류 블로그와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알고 방문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간다.

--> 위와 같이 분명히 이 글에 대해 작성한 것이다.
낚시도 그냥 낚시가 아니라 위대한 낚시란다. 뜨아~
제대로 읽지도 않고 글을 썼거나 대강 읽으니 무슨 음모를 다루는 것으로 생각하는데, 여기에 설명된 것은 모두 사실이다. 그래도 이해가 안 될것 같으니 영어로 "팩트"이다. 그런데 무슨 음모론이며, 무엇이 낚시란 말인가?
부제에서도 사건의 본질을 파악하자고 했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상이나 그의 정치적 신념 등에 대해서 다룬다고 한 적 없다. 즉, 제목과 사건의 본질을 다루자는 제목을 잘 표현한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낚시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그뿐만 아니라 낚시 글이라면 다음 뷰의 베스트에 들어야 정상이다. 왜냐하면, 다음 뷰에서 낚시 글만 베스트에 뽑힌다고 할 정도여서 제목 잘 짓는 방법이 수시로 글이 올라오는 것을 볼 수 있다. 궁금하면 여기에 있는 글을 잘 찾아보면 통계자료까지 첨부한 증명자료를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최근에 노무현 사건 관련한 글 중 베스트에 든 글은 단 하나도 없고, 이 글도 마찬가지이다.

이 글이 이해가 안 되면, 그냥 이 글에 대해 아무 얘기하지 않으면 된다. 왜 읽지도 않고, 이 글의 내용을 자신 마음대로 바꾼단 말인가?

왜 '본질'을 보지 않고 '현상'만을 보라고 '강요'하는가?
--> 난 사건의 본질만 다룬다.
사건의 본질을 파헤치는 것이 강요라고 생각을 한다니, 님과는 대화가 안 될것 같으니, 그냥 모르면 이 글에 대해서 논하지 말기를 권한다.

훈수 둘 때 예절이 있다. 상황 봐 가면서 훈수 둬야 하는거다.
--> 훈수와 사회 고발과 착각하지 말기를 권한다.
난 훈수 둔 적도 없고, 있는 사실, "팩트"을 바탕으로 사회 고발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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