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댓글 불허 블로그]


[ 사회 참여 활동은 작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 ]


사람이란 실수를 할 수 있고, 잘못 말할 수도 있다. 그런 것 가지고 꼬투리 잡자면 끝도 없다. 하지만, 가장 기본인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자신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만큼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

익명이라는 것을 이용하여 함부로 남을 까대고, 남들에게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에 대해서만큼은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는다.

만약 댓글을 남겼던 사람이 그냥 자신이 작성한 글을 그대로 놓아두었다면, 굳이 무슨 말을 하든(다른 사람의 생각을 모두 이해할 수는 없을 테니 사소한 말다툼은 할 수 있다.) 신경 쓰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자신이 잘못 말한 것을 아니깐, (함부로 말한 걸 알면서 함부로 말하는 것만큼 잘못된 것은 없다.) 잽싸게 자신이 작성했던 글은 싹~ 지우고, "네, 평생 그렇게 사세요. 오프라인에서 만나지 맙시다."라고 남겨왔다.
즉, 익명성을 이용한 악플에 지나지 않는다.
자기 스스로 위선적인 인물이라는 것을 증명할 뿐만 아니라 마지막 댓글을 보면 자신이 처음에 했던 말조차 부정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그곳은 블로그에서 보이지도 않는 곳이어서 그냥 둬도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공간이다. 그런데 왜 댓글을 작성했던 이는 기존의 글을 싹 지우고 그런 글을 남겨왔을까?



욕, 인신공격, 스토커, 안티 블로그를 넘어 조언하는 척하며 까대기까지

이미 했던 얘기이니 발췌로 대신한다.

몸으로 해야만 사회 봉사 활동인가? @ 2009/05/09에서 일부 발췌
블로그에 글 올리기 겁난다. @ 2009/05/08 15:57에서 "이미 여러 글에서 얘기했지만, 댓글을 막아놓았더니 욕설을 트랙백으로 보내올 뿐만 아니라, 스토커처럼 따라다니며 비추를 하지 않나, 안티블로그까지 있으니 해킹을 당할 것 같아서이다."라고 했다. 거기다가 개인정보 도용 범죄까지 걱정스럽다고 했다.



강경한 대응??

너무 강경한 대응이 아니냐고 물을 텐데, 이 블로그는 실명일뿐만 아니라 얼굴까지 공개해서 운영되는 블로그이고, 여러 글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은 읽지 말라고 누차 경고를 했었다. 그럼에도, 이렇게 숨어서 비방(??)이나 하는 것에 대해서는 불가피한 조치이다.

숨어서 뒷다마나 까는 사람한테 이런 조치도 안 하니, 뒷다마 까는 사람이 더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은 해본 적 없나?



사람의 생각을 바꾼다는 것은 하늘의 별을 따는 것보다 더 어려울지 모른다.

더 자세히 설명하고 싶지는 않고, 트위터에 남겼던 글 중의 하나를 발췌한다.
* 표현이 강한 것은 편견을 깬다는 것이나 고정관념을 깬다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다고 할 수 있는데, 블로그들은 편견 깨는 것이 누워서 떡 먹기라는 표현이 있어서 적었기 때문에 표현이 강하다.

사람의 생각을 바꿀려고 칼 들고 협박해도 씨도 안 먹힌다. 그 생각이 바뀐다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고정관념 또는 편견이다. 그런데, 우리의 위대하신 블로그 형제들은 편견 깨는게 애들 장난인가보다. 위대하신 수령님들을 모시고 블로그를 운영하니 참 돌아버리겠다.
1:39 PM Jun 28th from Spaz



블로그의 댓글에 대해

댓글을 남긴 곳은 밖으로 보이지 않는 공간일 뿐이지 아는 사람은 찾아올 수 있는 공간이다.
블로그의 스킨을(블로그의 형태 등을 바꿀 수 있는 것이 블로그의 스킨이다.) 수정했지만 완전하게 없애지 않았기 때문에 티스토리의 블로그에 대해 좀 아는 사람은 충분히 알 수 있는 곳이다.
이때까지 그곳을 이용한 사람은 거의 없을 지경이어서 그냥 놓아둔 곳인데, 그곳을 이용해 댓글을 남겨왔다.


실제로 블로그에 댓글 남기는 공간이 있다. 블로그 제일 아래에 copyright가 나오는 부분에 연락할 방법이 있고, 야후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으므로 가입을 한다면 (로그인한 사람만 댓글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글을 남길 수 있다.

꼭 나와 대화를 하고 싶다면, 이처럼 방법이 존재한다. 그런데도 안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간단하다. 잡담하려고 댓글 남기려는 사람에게는 굳이 그렇게까지 해서 댓글을 남길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댓글 못 남기는 것이 무슨 원한에 맺히는 마냥 떠들고 다니는 사람이-소통이 아니라면서 독재자 히틀러나 김일성과 같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니 말이다.- 있어서)미안하지만 난 잡담을 하려고 이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다. 그러니 독자나 구독자들은 필요한 정보만 얻어가면 되고, 댓글이 없으니 쓸모없는 댓글 남기는 것에 시간 낭비할 필요 없어서 좋다. 즉, 이것이 상당히 효율적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래서 RSS 구독자를 보면 많이는 아니지만, 꾸준히 한두 명씩 느는 것일 거다.


정말로 정보 공유나 지식 공유가 목적이라면 자신이 글을 적어서 트랙백을 보내도 되고, 조금은 번거로워도 위에 소개된 곳을 통해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면 된다. 즉, 실제로 트랙백이라는 수단도 있고, 댓글을 남길 공간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
물론 댓글에 대해서는 나중에 또 자세히 할 얘기할 것이다.



익명을 이용해 남긴 댓글

밖으로 나타나지 않는 공간이어서 전체화면을 캡처하지 않았고, 필요부분만 잘랐다.

2009.7.27 17:30에 화면 캡처
블로그에 남긴 댓글 증거샷 @ 2009.7.27 17:30

블로그에 남긴 댓글 증거샷 @ 2009.7.27 17:30


싸울 생각도 없어서 자세히 댓글 달지 않았다.
물론 이것에 대해 트위터에는 남겼는데, 어차피 해당 공간은 남에게 보이지 않기 때문에 트위터를 읽는 사람은 이 사람의 댓글이었다는 것을 알 수가 없었을 텐데, 이제는 글로서 모두 밝힌다.


한국인들은 공과 사를 구분할 줄 모른다. 내가 이때까지 적어왔던 글 중 남이 잘못 말한 것을 지적한 것 중에 틀린 게 있으면 얼마든지 사과한다. 지적한 것 중 잘못된 것을 찾지 못하는 자들이 내가 사과를 해야 한다고 한다. 당신은 잘못한 것도 없는데, 사과하나? >
about 20 hours ago from Spaz

>바로 진중권님의 글 http://bit.ly/IhWPI "진위(眞僞)를 가리는 이성적 담론은 곧바로 호오(好惡)를 말하는 정서적 표현으로 대체되곤 한다."에서 잘 볼 수 있다. 그뿐이랴? 유명하면 http://bit.ly/HVVrg 무조건 믿어버리니>
about 20 hours ago from bit.ly

>내가 한 말은 쓰레기요. (근데, 나도 이젠 좀 유명하거든? 블로그 구독자 다 합하면 500명 훨~넘거든? 남들처럼 100명 구독자돌파 따위의 글 안 적으니 몰랐지?)내가 까고 다니는 유명하단 블로거의 말은 절대 진리? 하긴 그러니 무뇌충이고, 가십 인생 아니던가?
about 20 hours ago from Spaz

아라의 블로그 구독자: 500명 넘은 게 아니라 벌써 600명 돌파 (이런 거 신경 안 써 나도 몰랐었다) 글로벌 마인드 칼럼 336명, 영어 제대로 배우기-티스토리 169명/야후 111명. 그 외에 열댓 명 되는 건 생략>이런 유치한 얘기를 해야 하는 내가 유치한 걸까?
about 19 hours ago from Spaz


트위터에 남기는 글들은 대부분 블로그에서 조사된 통계자료와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설명된다. 그 통계 자료와 근거 자료를 못 본 사람이 있을 것 같아서 다시 그것에 대해 트위터에 남겼다.

진정한 파워 블로그 연재 http://bit.ly/ksQ4X 보통 A4시 네댓 장씩 해서 15+3개의 글로 수많은 통계자료까지 동원해 국내 파워 블로거의 허상을 철저히 까발렸다. 즉, 조회 수가 많다고 양질인 경우는 못 봤다. 근거 없이 가십 블로거라고 까는 게 아니다.
about 19 hours ago from bit.ly

내 트윗은 블로그의 글을 읽지 않고는 이해하기 힘들다. 대부분의 팩트를 블로그에서 이미 설명했는데, 여기서 다시 설명할 수 없다. (140자-설명불가) 즉, 빠른 설명을 위해 그걸 근거로 트윗한다. 배경지식인 팩트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글을 읽어보길 권한다.
about 19 hours ago from Spaz



댓글을 남긴 이가 지적한 국어 문법 엉망인 건 인정한다. 야후 블로그에 적었던 글은 정말로 문법이 한심한 것을 알기 때문에 굳이 따지려고 하지 않았다. 열심히 제기한 문제들은 블로그의 글을 제대로 읽지 않은 것이 확연히 보이지만, 더 얘기하지 않았다.
사람의 고정관념은 절대 하루아침에 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댓글을 남긴 이 스스로도 자신에게 생각의 오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테터앤미디어 블로거들 싸잡아 비난한 거, 명예훼손 적용되지 않나 궁금하군요."라고 했는데, 근거 없이 싸잡아 비난했으면 문제가 있겠지만, 당연히 잘못한 것을 잘못한 거라 지적했기 때문에 당연히 명예훼손될 수가 없어서 명예훼손 고발 못 한 거다.
내가 지어낸 얘기라 생각한다면 TNM 사태 때 TNM 소속의 모 블로거가 명예훼손 고발 준비하고 있다는 댓글을 작성한 이와 관련한 글을 찾아보라. (즉, 조금만 조사해보면 알았을 일을 잘 알아보지도 않고, 떠드는 것이다.)
한다고 했는데, 안 한 걸까? 못한 걸까?




진지한 조언을 한다고 하더니, 적었던 글은 싹~ 지워버린다??

2009.7.27 21:54에 화면 캡처
블로그에 남긴 댓글을 지우고 남긴 댓글 증거샷 @ 2009.7.27 21:54

블로그에 남긴 댓글을 지우고 남긴 댓글 증거샷 @ 2009.7.27 21:54



그리고 댓글을 남긴 이가 누군지 IP를 확인해보자.
2009.7.27 21:56에 화면 캡처
댓글을 남긴 이의 IP 증거샷 @ 2009.7.27 21:56

댓글을 남긴 이의 IP 증거샷 @ 2009.7.27 21:56



이런 위선적인 사람의 댓글은 상대하지 않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 그뿐인가? 자신이 했던 말도 지웠으니, 없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절대 책임지지 않겠다는 것이다. 즉, 무책임한 말만 쏟아낼 것이 뻔한 거다.


그리고 트위터에 남긴 글이다.
나도 이제 빠워블로거인갑다. 누가 와서 아주 좋은 이야기 꺼리를 던져준다. 아주 고운 말로 국어 문법 개판이네 어쩌니 하며 대딴한 조언이라도 하는 양 으시대길레 맘대로 생각하라고 했더니, 쓴 글은 지우고 "네, 평생 그렇게 사세요. 오프라인에서 만나지 맙시다."라고 남겼다.
about 15 hours ago from Spaz

가만히 있는데도 좋은 이야기 꺼리를 남겨주니, 이 얼마나 좋은가? 물론, 원본 글은 스샷으로 보관되어 있다. 쓴 글을 지우지만 않았어도 이런 유치한 짓을 하고 싶지 않지만, 당당하게 내가 틀렸다고 꾸짖더니, 바로 이렇게 본색을 드러내는데, 안 까발릴 수가 있나?
about 15 hours ago from Spaz



자기가 내뱉은 말을 지웠으니 없어진다??

댓글을 남긴 이의 글 일부 발췌
뭐, 맘대로 생각하쇼. 어차피 이미 지워버린 거, 스샷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그 문제는 끝이지.

자기 스스로 악플러인 것을 인정하는 말이 아닌가?
자신이 내뱉은 말은 지웠으니 없어지는 것과 같단다. 즉, 자신이 내뱉은 말을 책임지지 않겠다는 거다.

2009.7.28 13:56에 화면 캡처
블로그에 남긴 댓글 증거샷 @ 2009.7.28 13:56

블로그에 남긴 댓글 증거샷 @ 2009.7.28 13:56



댓글을 남긴 이의 위선질을 확인해보자. 처음에는 "제가 그냥 아라님 비난하려고 온 악플러일 거 같으면 이렇게 높임말로 줄줄이 쓰지도 않습니다."라고 하더니, 이제는 친구 먹자고 반말을 날릴 뿐만 아니라 온갖 근거 없는 인신공격을 쏟아낸다.


그래서님의(익명 이용한 댓글이므로 이름은 의미가 없으니, IP 118.223.86.1xx에서 남긴 댓글) 댓글 발췌 2009/07/28

사진으로 읽기 불편한 사람을 위한 댓글 갈무리




몇 가지만 간단히 설명한다.

저런 글을 구질구질하게 반박할 건 없고, 핑곗김에 몇 가지 얘기한다.

파워 블로거의 허상에 대해서 이미 많은 사람이 얘기했고, 이 블로그에서도 여러 번 다루었기 때문에 생략한다. 참고: 실사례로 알아보는 진정한 파워블로그 연재

사람 많이 찾는 블로거들을 (일명 유명 블로거) 무뇌충처럼 따라다니는 이들에 대해서도 몇 번 다뤘는데, 설명이 부족한 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무 내용도 없는 글에 다음뷰 추천 8점과 믹시 추천 17점을 받았다면 충분히 무뇌충이라 부를만한 거 아닌가? 아무 생각 없이 좋은 글이라고 추천을 했으니 말이다.
증거 자료: 추천제도의 악용사례: 추천조작? 자기들끼리 추천질? @ 2009/06/19

위의 증거자료를 보면 추천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댓글까지 수두룩하게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일명 유명 블로거만 하도 싸고돌기에 나도 이미 유명 블로거라고 하니, 이제는 내 블로그 독자들을 무뇌충이라고 까대는 것뿐만 아니라 나도 다른 블로거들처럼 무리를 지어서 권력(??)이라도 휘두르는 듯이 얘기한다.

* 이미 여러 블로그에서 제기된 적이 있지만, 유명 블로거에 딴지를 걸면 추종자로부터 댓글 폭격을 받아서 유명 블로거에는 다른 의견조차 제시하지 못한다는 얘기를 수많은 블로그가 얘기했다.

근데, 그게 내 블로그에 해당이 되나? 아니 내 블로그들은 대부분 댓글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 야후 블로그 정도만 허용하고 있다. 그런데 무슨 수로 내가 독자에 대해 알 것이며, 그들과 친한 척을 어떻게 한다는 것일까?

오죽하면 블로그가 어장관리까지 한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이다. 참고 글: 블로그 어장관리, 너무 티나게 하지마세요. @ 2009/05/31 11:12

여길 가면 평상시에 어장관리와 블로그 고객 관리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참고: 아라의 공식 블로그 정리 @ 2008/08/14



무슨 음모론도 아니고, 내가 카페라도 운영하면서 블로그 독자들을 관리라도 한다는 말인가?

아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관리하는 블로그만도 최근 1개 추가해서(아직도 고민 중이어서 글을 적고 있지 않지만) 6개와 사이트 하나를 관리하고 있다.
그리고 내 글은 보통 수많은 근거자료를 제시하기 때문에 장문의 글이고, 장문의 글을 작성하기 위해서라면 당연히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 다른 블로그들과 다르게 근거 자료를 조사하기 때문에 근거 자료 조사하는 것에 당연히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그런데 내가 시간이 펑펑 남아돌아 그런 카페까지 관리한다고 하니, 내가 그렇게 할 일 없는 사람으로 보인 건가 싶어서 안타까운 생각마저 든다.



편가르기??

TNM 소속 블로그들은 생각해봅시다. - 집단에 소속되었으면서 개인으로 봐달라? @ 2009/02/23에서 적었던 글을 길지만 일부 발췌한다.
그 외에도 다른 여러 사람이 문제 제기를 해왔지만, 그들과 저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들도 법을 어기는 것이라는 이유로 그런 문제 제기를 해왔습니다.

저는 일개 개인입니다. 오죽하면 즐겨 찾는 링크에도 모두 저의 블로그일 뿐입니다. 물론 그 이유는 야후 블로그에만 있었던 탓에 메타 블로그를 알게 된 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이긴 합니다.



다수에 맞서 싸우다.

어찌 되었든 저는 홀로 TNM과 그 파트너들 중 햅틱 리뷰와 옴니아 리뷰를 진행한 블로그들을 대상으로 싸워왔습니다. 즉, 1:다수의 싸움을 해왔습니다.

저의 블로그는 댓글 불허 블로그여서 트랙백을 보낸 온 사람의 글만 알 수 있었지만 다른 블로그들에 달린 그들의 변명 아닌 변명을 보아왔습니다.
그뿐입니까? 직간접적으로 십여 명 가까이 이 문제에 대해 그들은 자기에게 유리한 글들을 작성했었습니다.

그 많은 사람과의 싸움에서도 여전히 홀로 싸웠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남긴 이는 내가 떼거리로 몰려다니며 다른 사람을 공격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앞부분에서 소개한 트윗의 내용이 그대로 적용된다.

진중권님의 글 http://bit.ly/IhWPI "진위(眞僞)를 가리는 이성적 담론은 곧바로 호오(好惡)를 말하는 정서적 표현으로 대체되곤 한다."에서 잘 볼 수 있다.
about 20 hours ago from bit.ly



블로거이기도 하지만 나도 독자이다.

나도 블로그를 운영하지만, 다른 블로그의 글도 읽는다. 그래서 내가 근거 자료를 제시하는 글 대부분은 블로그에서 발췌한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중에는 거의 꾸준하게 글을 읽는 블로그들도 있고, 그들과는 생각이 같은 면이 일부분 있어서 트위터로 정보 공유를 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이게 눈꼴이 시었던 거다.
댓글을 남긴 이는 내가 꾸준히 구독하는 블로거들과 대화를 나누고 친한척하는 것이 마음에 안 든다고, 저렇게 싸잡아서 편 가르기를 하는 것이다.
추가 2009.7.28 21:01 그게 아니라면 "왜 자꾸 편가르기를 하실까? 당신과 꿈틀꿈틀, 해머하트, 말타의 매, 또 누구, 누구, 누구..."라는 말을 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내가 저들의 글만 발췌한 것도 아니고, 수 많은 블로그의 글을 발췌했고, 그들과 트위터로 서로 정보 공유를 하는 것뿐인데, 스토커처럼 뒷조사라도 했는지 저렇게 자세히 (TNM 소속 블로그처럼 내가 블로그 네트워크나 블로그 연맹이라도 맺은 듯이 얘기하는 게 참 신기하다.) 아는 게 신기할 정도다. (있지도 않은 사실을 아는 게 신기하다는 거다.)

진짜 편 가르기를 보고 싶다면 일명 유명 블로그의 댓글을 찾아봐라. 있지도 않은 편 가르기 여기서 찾지 말고 말이다.



추신 2009.7.28 21:01

이어서>이런 유치한 글을 적어야 하는게 우스워보이지만,숨어서 뒷다마나 까는 사람들을 그냥 두니,익명이라면 온갖 미친짓을 하는거라는 생각해본적없나?익명성을 이용하여 자신의 욕구불만을(간단히 요약하면 변태다.변태)다른이를 욕하며 푸는 자들이 생기는것이다.
15 minutes ago from Sp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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