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댓글 불허 블로그]


[ 사회 참여 활동은 작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 ]


그 어떠한 댓글도 뽑지 않고, 기본 상식에 최대한 바탕을 두고 적어보겠습니다. (다른 사람의 글을 옮기면 인신공격이라는 식의 글이 쏟아지는 것 같아서 안 하는 것입니다.)

저는 TNM과 그 파트너 블로거들이 진행한 햅틱과 옴니아 리뷰에 대해서 광고를 가장한 리뷰임으로 허위, 기만 광고 또는 대가성 리뷰가 법을 어기는 것이라는 것을 설명해왔습니다.

그 외에도 다른 여러 사람이 문제 제기를 해왔지만, 그들과 저는 아무런 관계도 없습니다. 그들도 법을 어기는 것이라는 이유로 그런 문제 제기를 해왔습니다.

저는 일개 개인입니다. 오죽하면 즐겨 찾는 링크에도 모두 저의 블로그일 뿐입니다. 물론 그 이유는 야후 블로그에만 있었던 탓에 메타 블로그를 알게 된 지 얼마 안 되었기 때문이긴 합니다.



다수에 맞서 싸우다.

어찌 되었든 저는 홀로 TNM과 그 파트너들 중 햅틱 리뷰와 옴니아 리뷰를 진행한 블로그들을 대상으로 싸워왔습니다. 즉, 1:다수의 싸움을 해왔습니다.

저의 블로그는 댓글 불허 블로그여서 트랙백을 보낸 온 사람의 글만 알 수 있었지만 다른 블로그들에 달린 그들의 변명 아닌 변명을 보아왔습니다.
그뿐입니까? 직간접적으로 십여 명 가까이 이 문제에 대해 그들은 자기에게 유리한 글들을 작성했었습니다.

그 많은 사람과의 싸움에서도 여전히 홀로 싸웠습니다.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블로거들이 벌인 행태

이렇게까지 부제를 적어야 하는 것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사실이므로 이렇게 표현합니다.
그들은 논지 흐리는 것에 가장 주도적인 역할들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대가성 리뷰와 허위, 기만 광고를 논의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리뷰를 대가 받지 않고, 작성하면 자기들은 무얼 먹고사느냐 (그러면 신문사의 기자들은 모두 대가 받고 신문 기사를 작성했거나 기자나 잡지사 리뷰어들은 모두 대가성 리뷰를 작성해왔다는 말입니까?) 형태의 논지 흐리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오죽하면 광고 없는 리뷰는 없다 등의 얘기까지 나온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 블로그 마케팅의 대안? 그걸 왜 소비자에게 묻나? (그래도 대안은 알려준다.)에 이미 대안을 설명했습니다.



집단의 장점은 열심히 챙기고, 단점은 개개인으로 봐달라?

TNM 소속의 파트너가 되면서 트래픽(블로그 방문자) 증가와 수많은 장점을 누려놓고는 인제 와서 일부가 그렇다고 자신은 그렇게 봐주지 말아 달라고 얘기를 하면 독자들이 그렇게 봐줄 것 같습니까?

똑같이 생긴 블로그들을 이용하여 최고의 블로그 집단 또는 최상의 블로그 집단이라는 이름을 얻어 놓고는 인제 와서 개개인으로 봐달라고 하는 글을 보고는 할 말을 잃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나 문제제기를 한 사람들은 광고성 리뷰는 광고일 뿐이라고 해왔습니다. 그러나 그것에 대해 인정한 TNM 소속 블로그의 글 또는 댓글은 한 번도 본 적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놓고 RSS나 한RSS 구독자가 떨어져 나가는 것에 아쉬움을 표현해봐야 이미 늦었다는 것을 모르겠습니까?


저도 이렇게 표현해야 하는 게 싫지만, 그래도 하겠습니다.
"그 누구의 탓이 아닙니다. 바로 이런 사태에 대해 현명하게 대처하지 못한 당신 탓이라는 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관련된 그들의 글
그만님의  글 TNM 반장이 말하는 TNM @ 2009/02/09 01:33
젊은영님의 글 MBC 스페셜 '최민수,죄민수, 그리고... 소문' 과 태터앤미디어 @ 2009/02/11 20:07
하이컨셉님의 글 태터앤미디어의 정체는 이런게 아닐까요? @ 2009/02/07 11:14
소금이님의 글 마케팅 리뷰, 어떻게 쓰여질까? - 협상편 @ 2009/02/18 21:31와 참 속이기 쉬운 블로거들 @ 2009/02/20 01:59
강자이너님의 [웹툰] 히틀러같은 블로거들 @ 2009/02/10 09:20
학주니님의 글 블로그는 그저 블로그일 뿐.. @ 2009/02/13 02:38


관련 글 (그 외에도 댓글 본 게 있는데, 기억 못 해서 생략합니다.)
민노씨님의 글 태태앤미디어 논란 회고 1. 광고와 리뷰의 경계 @ 2009/02/20
이정환님의 글 100만원 물품 받고 리뷰 써 준 블로거들 도덕성 논란. @ 2009/02/17 21:56
신기섭님의 글 태터앤미디어, 기억해둘 곳이다 @ 2009/02/18 13:23
Zet님의 글 TNM 이슈로 보는 온라인 평판관리의 중요성 @ 2009/02/21 06:37


관련된 저의 글
글을 읽어보고 반박하길 권합니다. 젊은영님의 "MBC 스페셜 '최민수,죄민수, 그리고... 소문' 과 태터앤미디어"에 대한 답글 @ 2009/02/11 21:16
난 파워블로그라는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 하지만, 난 유명블로그고, 자랑해도 될만한 블로거거든. @ 2009/02/13 16:18
블로그스피어와 TNM 논란, 복병은 다른 곳에 있었다?? @ 2009/02/14 09:47
지겨운 말장난들, 한글도 꼴리는 데로 바꿔버려! TNM을 까는 게 아니라, 사람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주고 있습니다. @ 2009/02/1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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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마케팅과 범죄도 구분 못 하는 자와 무슨 대화가 가능하겠는가?
블로그 마케팅의 대안? 그걸 왜 소비자에게 묻나? (그래도 대안은 알려준다.)

이어지는 글
법과 질서와 도덕을 어긴 회사, 당연히 기억해야 하는 것 아닌가?
나 이제 블로그 계에서 잘 나가나 봐! 스토커같이 따라다니며 비추 하는 사람도 있네!
광고 가장한 리뷰에 대한 대처 방안 (TNM 사태로 얻어야 할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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