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think globally [댓글 불허 블로그]


[ 사회 참여 활동은 작은 참여로부터 시작된다. ]


부제: 당신들은 감정도 없는 기계인가? / 깐다고 징징대지 좀 말고, 자기 자신 발전의 계기로는 삼을 수 없나?


진짜 입에서 욕이 튀어나온다. 언론의 왜곡보도 백날 떠들어봐야 소용이 있을 리가 없다. 언론사라면서 이런 (물론 난 조중동을 포함해 그 어떠한 신문도 안 본다.) 보도 하나 안 낸다. (다음뷰에 요즘 언론사의 글도 있어서 아는 것이다.) 그 얘기는 취재하는 사람조차 없었다는 것이다. 너무 경악스러워 울다가 숨이 턱턱 막혀, 정신이 아득할 지경이다.

그런데 메타 블로그에서 이런 글은 눈 씻고 봐도 거의 찾을 수가 없다. (다음 뷰,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모두 비슷하다.)


* 다음뷰 블로거 기자(view 블로거라고 하는 것 같다.)와 추천을 하는 열린편집자들을 까는 글이다보니 대체로 내 글은 추천 수가 낮다. 특히나 아래에 보이는 예처럼 다음뷰 블로거 기자나 열린 편집자는 절대 추천을 하지 않고, 외부에서 많이 추천한다. 그러니 이런 글을 좀 퍼뜨리길 권한다. 정말로 이들의 허접한 등수놀이를 막고 싶다면 말이다.

당연히 다음 베스트 등록 관리자도 날 싫어한다. 워낙 신랄하게 까대니 말이다. 그들의 치부를 보여주기 싫기 때문이다. 물론 핑계라면 허접한 글만 추천하는 추천자에게 돌린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다음뷰 블로거기자와 열린편집자의 추천을 받아야 베스트가 되기 때문인데, 로그인 하지 않은 추천수는 베스트 등록에는 영향을 전혀 미치지 않기 때문이다. (약간 다를 수 있지만, 이때까지 조사해본 바로는 그렇다.)


그러고도 블로그들이 1인 미디어라고? 정말 뭣 같은 소리만 하고 있다. 그딴 1인 미디어 따위 할 거면 집어치워라.
어디서 되지도 않는 가십거리만 찾아다니면서 자기가 무슨 대단한 인기 미디어라도 되는 줄 알고 똥폼이나 잡고 다니지 말고 말이다.

하긴 그런 인생에 도움도 안 되는 글만 읽고, 그런 것만 추천하는 사람들 탓이긴 하다.

이미 이것에 관해서는 실사례로 알아보는 진정한 파워블로그 연재에서 설명했고, 오죽하면 요즘에는 추천제도의 악용사례: 추천조작? 자기들끼리 추천질? @ 2009/06/19 이런 것도 있다.
그리고 아라의 글로벌 마인드 칼럼 글 모음에 수많은 관련 글이 있고, 마지막에는 "노무현 사건 파헤치기"도 있으니 관심 있으면 읽고 사건에 대해 제대로 알기를 권한다.



들어가는 글

참세상 김용욱 기자의 기사 살인진압 150일, 영정 부서지고 유족 실신 @ 2009/06/20 22:50라는 기사를 꿈틀꿈틀님의 글 용산살인진압 150일, 영정 부서지고 유족 실신 @ 2009/06/21 00:31를 통해 읽을 수 있었다.


가슴이 턱 막혔다.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았다.


왜 용산 참사 관련 기사를 본 적이 없을까라는 생각에 다음뷰를 갔다.

그리고 아래와 같은 글을 찾을 수 있었다.


카톨릭뉴스 지금여기의 기사들이다.
배은주 기자의 기사 천주교신부들, 경찰에 의해 다시 폭행당해 @ 2009/06/20 09:52
부제: 일상화된 불법사진채증, 경찰에게는 합법?
무고한 시민과 사제들 폭행도 합법?

사제단 단식농성단의 기사 19일, 일상화 된 경찰폭력.. 다시 신부들 폭행 @ 2009/06/20 16:59
부제: [포토] 짓밟히고 탈진한 나승구 신부, 팔이 비틀리고 다친 천주교 사제들.
<-- 읽기 싫어하는 사람은 이 글에 있는 사진만이라도 꼭 보길 권한다.
(오죽 안 읽으면 이렇게까지 표시를 내야 한다.)

한상봉 기자의 기사 [속보] 용산 미사중 경찰과 대치하다 전종훈 신부 실신...강남성모병원 후송중
@ 2009/06/20 21:12:44
부제: 미사 중단...유가족들 실신해서 중앙대 병원 후송..


그리고 트위터에 이런 글을 남겼다.
난 타임머신을 타고 20년전쯤으로 돌아왔나보다. DJ의 독재자발언이 이렇게 수긍이 간다. http://bit.ly/YYzvC 일상화 된 경찰폭력, 다시 신부들 폭행 http://bit.ly/17I02P 침묵하는 자 하늘을 우러러 보고 살 수 있을까?
about 1 hour ago from bit.ly


그리고 펑펑 울었다.

하지만, 문제는 자꾸 가슴이 턱 막혀 숨을 쉴 수가 없다.



세상이 뒤집혀도 그렇게 나 몰라라 할 것인가?

젊은이들의 무관심은 해머하트님이 소개해준 김용민님이 충대신문에 기고한 글 너희에겐 희망이 없다 @ 2009/06/08라는 글과 그 댓글로 그 심각성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글을 발견했다.
미디어몽구 블로그의 글 [영상] 노무현 외면한 연세대 학생들 @ 2009/06/20 13:23

그래서 트위터에 아래와 같은 글을 남겼다.
노무현 외면한 연세대 학생들 http://bit.ly/191JC1 서거 콘서트 하나 하는게 무슨 난리라고…정부가 얼마나 깠으면 학교가 겁을 먹고 콘서트 못열게 난리칠까?그것에 전혀 관심없는 학생이나.험악하지만 일독 http://bit.ly/3g60R
about 4 hours ago from bit.ly



얼마나 관심이 없는지 알아보자.

다음뷰 사회면 최신 글 중 6.20일경까지 뒤져봤지만, 특별히 관련 있는 글은 몇 개밖에 볼 수 없었다.

아래에 소개하는 저자들 이외에 딱 하나 관련 있는 글은 창조한국당의 글 용산 참사 해결을 위해 총리실에서 나서야! @ 2009.06.20 15:51
부제: 야4당 공대위 정부의 대대적인 각성과 결단 촉구!

그리고 그 글의 아래에 [온라인서명] '용산참사 수사기록 비공개에 따른 특검법' 전국민 지지 서명에 동참해 주세요! 라는 글을 볼 수 있었고, 용산특검법 지지서명하기 링크가 있다.
지지서명에는 '용산수사기록 관련 특검법 발의안'을 읽을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사람은 읽어보길 권한다.

그리고 검찰의 개혁과 대검중수부 폐지 백만인 온라인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소개 글만 발췌했다.
검찰의 정치적 중립 확보와 민주적 통제 강화를 위한 검찰개혁과,  故 노무현 전대통령과 측근들에 대한 수사에서 보듯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가 권력의 시녀가 되고있어, 노 전 대통령의 재임시절 검찰개혁을 주장하다 이루지 못한 ‘대검중수부폐지’를 위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백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한다.


그리고 글을 작성하는 중 카톨릭뉴스 지금여기 고동주 기자의 기사 두 번 중단된 미사, 종교의 자유는 어디로? @ 2009/06/20 22:53 부제: 6월 20일 용산생명평화미사, 경찰 폭력에 의해 중단
라는 글이 올라왔다.



메타 블로그와 뉴스 사이트

2009.6.21 03:45분 현재 참세상은 아래에 소개하는 글이 제일 위에 있다.
참세상에서 화면 캡처 @ 2009.6.21 03:45

참세상에서 화면 캡처 @ 2009.6.21 03:45



그리고 거의 같은 시간에 확인한 프레시안의 홈은 아래와 같다.
프레시안 홈피에서 화면 캡처 @ 2009.6.21 03:45

프레시안 홈피에서 화면 캡처 @ 2009.6.21 03:45


찾아봐도 관련 기사는 안 보인다.
물론 뉴스 사이트마다의 특성있다는 건 안다. 그래도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는게 잘못된 걸까?

오마이뉴스에도 다행히 하나있었다.
오마이뉴스 홈피에서 화면 캡처 @ 2009.6.21 04:16

오마이뉴스 홈피에서 화면 캡처 @ 2009.6.21 04:16


권박효원님의 글 연행-부상-실신... 경찰 또다시 '용산 진압' @ 09.06.20 21:39
부제: [현장] 추모 문화제 마친 뒤 행진... 경찰 대치 과정서 영정 파손

홈피에 꼴랑 하나 있는게 대단한건가? 뭐 없는 것보다 낫다고 또 우길 것이다.
도토리 키재기 하나?

* 물론 올블로그와 블로그코리아의 사용자는 위에 소개하는 곳보다는 적으리라 생각된다. 메타 블로그 중에서도 사용자가 적다. 특히나 다음뷰와는 현격한 차이를 보인다. 그 점을 전혀 모르고 작성한 것이 아니다.


올블로그는 태그에 꿈틀꿈틀님의 글이 있고, 내가 추천을 해서 첫 화면에 올라갔다.
올블로그 홈피에서 화면 캡처 @ 2009.6.21 04:33

올블로그 홈피에서 화면 캡처 @ 2009.6.21 04:33



로그인을 해서 글을 읽게 되면 아래 사진처럼 읽은 사람이 나온다. 그런데 보시다시피 올블로그 회원은 나 말고 읽은 사람이 없다.
꿈틀꿈틀님의 블로그 글에서 화면 캡처 @ 2009.6.21 04:44

꿈틀꿈틀님의 블로그 글에서 화면 캡처 @ 2009.6.21 04:44



그나마 블로그 코리아에는 내가 99점 추천을(비로그인 추천 1점 포함해서 100점) 해서 메인에 올라갔고, 다른 회원 2명도 99점씩 해서 현재 298점이 되었다.
블로그코리아 홈피에서 화면 캡처 @ 2009.6.21 04:40

블로그코리아 홈피에서 화면 캡처 @ 2009.6.21 04:40



아무리 주말이라도 그렇다. 주말이라고 세상이 안 돌아가나?
주말이라고 세상과 담쌓고 살건가?


이렇게 관심이 없을 수가 있나 싶어서(이걸 생각하니 또 숨이 턱 막힌다.) 꿈틀꿈틀님의 글과 참세상의 글이 다음뷰에 있어서 찾아봤다.
사진에 글이 너무 살벌하다고? 엄청나게 자제하면서 쓴 것이다.
참세상의 글 - 다음 뷰 자세히 보기 @ 2009.6.21 04:42

참세상의 글 - 다음 뷰 자세히 보기 @ 2009.6.21 04:42



꿈틀꿈틀님의 글 - 다음 뷰 자세히 보기 @ 2009.6.21 04:44

꿈틀꿈틀님의 글 - 다음 뷰 자세히 보기 @ 2009.6.21 04:44



물론 나도 무심하게 카톨릭뉴스 지금여기의 기사를 지나쳤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슈성, 일회성의 기사를 안 읽기 때문에 다음뷰나 그런 곳에서 베스트를 안 보기 때문에 일찍 못 봤다.


그나마 배은주 기자의 기사 천주교신부들, 경찰에 의해 다시 폭행당해 @ 2009/06/20 09:52라는 기사가 베스트에 들어 있어서 낫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그렇지도 않다.
배은주 기자의 기사 - 다음 뷰 자세히 보기 @ 2009.6.21 05:21

배은주 기자의 기사 - 다음 뷰 자세히 보기 @ 2009.6.21 05:21




이제 왜 내가 가슴이 턱 막히는 지 이해가 되나?

어떻게 저렇게 관심이 없을 수 있는지 나로서는 이해가 안 된다.
이것이 반대로 삼성의 힘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삼성이 검찰을 쥐고 흔드는 것이야 이미 알려진 사실이고, (모르면 가서 검색해봐라. 만날 어디 연예인들 뒷조사나 하지 말고) 태안 기름유출사고 등 정말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더 웃긴 것은 국민이 모두 면죄부를 준다는 것에 경악할 뿐만 아니라 용산참사도 이렇게 삼성이 조중동 등을 쥐고 흔들어서 관련 기사를 볼 수 없다곤 해도 블로그까지 이렇게 철저히 협조를 한다.

아무리 자기 일에는 관심 없는 한국인이라도 그렇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세상을 사나?

하루천날 바보상자 TV에만 빠져서(또 바보상자라 하면 잘 활용하면 정보로 사용할 수 있다는 턱도 없는 딴지나 걸고 있고) 아는 게 없으니, 연예인 가십거리만 하루에 수만 개씩 쏟아내고 있다. 더 웃긴 것은 왜곡보도로 유명한 조중동은(물론 다른 신문과 잡지도 마찬가지이다. 난 그래서 그들의 글은 안 읽는다. 그런 허접한 일에 내 시간을 낭비하기 싫기 때문이다.) 목숨을 걸고 읽으면서 안 읽는 척은 엄청나게 한다.
그나마 조금 낫다는 블로그도 온갖 허접한 글만 적어내고 있고, 돈에 환장하는 블로그가 많으니 온갖 낚시질만 하고 있던데, 또 웃긴 것은 그런 블로그에 광분해서 그를 따르는 정도가 아니라 광신도가 되어가는 블로그와 그의 독자를 보고 있자니, 한국의 장래가 암담한 정도가 아니라 미래가 있을 수가 없다.

그런 낚시질에 걸리는 수준을 보면 뻔한 것이다. 좋은 글은 절대 알지도 못하고, 안 읽는데, 그들의 수준은 뻔한 것이다.
그래서 조중동보고 찌라시라고 하지만 블로그들도 마찬가지다.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속담을 생각해보길 권한다.
그러니 그들 또한 매일 똑같은 얘기만 반복하거나 남의 글은 읽지도 않지만, 베끼는 글은 (꽤 아는 사실을 제목만 바꿔서 쏟아내는 블로그도 있고) 또 대강 읽어서 이상한 글을 만들어내고, 이슈거리만 줄기차게 쏟아내고 있다.

* 방금 한 얘기들이 근거가 없을 것 같지만, 이미 내가 적은 글에서 거의 70% 이상이 증거자료와 함께 제시되어 있고, 나머지는 나중에 자세히 증거자료를 첨부해 적을 것이다.

그래서 위에 사진에 적었던 글을 보라.
에라이~ 이 가십거리 인생들아!


정신 좀 차려서 오늘은 내일보다 진짜로 나아져 봐라. 만날 그 모양 그 꼴로 살지 말고 말이다.


* 당신들이 이 글을 읽을 리가 없겠지만, 자신의 잘못을 깨우치고 스스로 발전해보라고 이렇게 까는 것이다. 오늘보다 내일이 나아지고, 그렇게 매일 나아지다 보면 정말 몇 년 뒤에는 꽤 괜찮은 결실을 볼 수 있다.
정말 발전해볼 생각이 있다면, 이곳에 있는 글을 몇 번이라도 읽어보길 권한다. 괜히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니, 진짜 파워블로그를 보여주마! 남의 인생을 바꿀 정도는 돼야… @ 2009/03/19 20:49를 읽어보길 권한다.

** 생각의 전환, 발상의 전환은 무슨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되는 게 아니다. 수백번 아닌 골백번 생각하고, 이런 좋은 글을 읽으면서 뼈저리게 아픔을 느낄 때(속된 말로 머리 터지고, 쥐구멍 수천번 찾고 싶더라도 읽을 각오를 해야 한다.) 비로소 조금은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뭐 이런 글 적고나면 징징대면서 반박이랍시고 온갖 기괴한 말을 하는 걸 보면 뭐 거의 불가능한 일이겠지만 말이다. (징징대며 온갖 핑계대는 걸 보면 아마 수백번 죽었다깨어나도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
그 일에 도전하는 내가 또라이일지는 모르겠다.



추신1 2009/06/21 08:40
과연 내가 까발렸던 것들이 틀렸는지, 한번 보라.
지겹단다. 하긴 인생을 가십거리와 농담으로 살아가니 이런 글은 안 지겹겠나?

권박효원님의 글 연행-부상-실신... 경찰 또다시 '용산 진압' @ 09.06.20 21:39에 달린 댓글이다.
권박효원님의 글 연행-부상-실신... 경찰 또다시 '용산 진압' @ 09.06.20 21:39에 달린 댓글

권박효원님의 글 연행-부상-실신... 경찰 또다시 '용산 진압' @ 09.06.20 21:39에 달린 댓글



이건 대꾸할 가치도 없다. 그냥 트위터에 남긴 글만 옮긴다.
그렇다.지겹단다. http://bit.ly/YVj93 "용산 참사...자업자득이지..그만해라 지겹다." "화염병 만들 돈으로 보험이나 들어놓고 있지.무뇌충들이냐?" 간단한 진리하나.뭐눈에는 뭐밖에 안 보인다고,무뇌충이 원래 남들보고 무뇌충이라고 깐다.
23 minutes ago from bit.ly


추신2 2009/06/21 09:14
내 말을 다시 한번 증명해주는 다음뷰의 시사 실시간 인기글을 보자. 연예 가십 글이 도배가 되고 있다. 그리고 그런 글을 사회로 넣는 이들은 또 뭔가? 나야 그런 글을 전혀 안 보니깐 모르지만 생각해보니 오늘이 일요일이다.
즉, 주말이니 그런 가십거리가 먹힌다고 그러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만 해봤다.
다음뷰 2009/06/21 09:14의 실시간 인기글 화면 캡처

다음뷰 2009/06/21 09:14의 실시간 인기글 화면 캡처


'연대가 노무현을 외면한 것에 대한 단상'과 '남은 유가족마저 죽이려는가?'는 읽어봤지만 좋은 글이다. 이런 글은 저런 글 때문에 100% 묻힌다.


추신3 2009/06/21 10:10
증거를 실시간으로 추가하니 좋다.
[추가 2009/06/21 11:10 사진에 코 성형은 성형이라는 뻔한 글로 생각했으나 통계자료 같은 낌새가 있어서 해당 글을 봤다. 그러나 설문조사에서 19.7%가 성형을 했다는 것이고, 필자가 다니는 미용실의 직원 중에 한명과 얘기나눈 내용이었다. 단 한명의 조사를 조사라 부르지 않는다. 그저 개인적은 느낌을 담은 글일뿐이다. 해당 표시를 취소하려 했으나, 전혀 그럴 필요가 없다.]
다음뷰 2009/06/21 10:10분경의 실시간 인기글 화면 캡처

다음뷰 2009/06/21 10:10분경의 실시간 인기글 화면 캡처


view 블로거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다음뷰 베스트에 드는 건 확실한 것 같다. 이 글은 4명 밖에 안 되고, 8점짜리 글은 4~6개였고, 그 글의 필자 또한 황금촉펜으로 열린편집자였으니 당연히 우선 순위가 높을 것이다.
그러나 알다시피 가끔씩 같은 글에 추천자가 똑같은 경우도 있고,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즉, 얼마든지 다음측의 다음뷰 베스트 등록 관리자가 조작할 수도 있다. (물론 쉽지 않다.)
알다시피 난 그렇게 다음뷰 글 잘 안 읽는다. 그럼에도 한 글에 추천자가 2번이 나타난 경우도 2~3번 정도 봤고, 내가 추천을 하려다가 누적되는 경우도 2~3번 정도 느껴봤던 것 같다. 그래서 잠시 로그인 안 한건가하는 착각을 했었기 때문에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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